김광규 탈모 극복? 풍성해진 모발에 김완선 깜짝 “적응 안돼”(라스)

서유나 2025. 10. 22.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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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광규가 풍성해진 모발을 자랑했다.

10월 22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37회에는 김광규, 김완선, 홍윤화, 조째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구라가 "얼굴이 맨질맨질하고 좋다"고 김광규의 좋아진 얼굴을 칭찬하자 김완선은 "피부는 원래 좋은데 오늘 제가 낯선 게 원래 여기 머리가 없는 것만 보다가 오늘 머리가 너무 많아서 적응이 안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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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광규가 풍성해진 모발을 자랑했다.

10월 22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37회에는 김광규, 김완선, 홍윤화, 조째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광규는 1년간 과자 먹는 콘텐츠를 하다가 살이 쪘다며 "2㎏이 쪘다. 76㎏ 찍었는데 키는 172㎝다. 다이어트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구라가 "얼굴이 맨질맨질하고 좋다"고 김광규의 좋아진 얼굴을 칭찬하자 김완선은 "피부는 원래 좋은데 오늘 제가 낯선 게 원래 여기 머리가 없는 것만 보다가 오늘 머리가 너무 많아서 적응이 안 된다"고 말했다.

김구라도 "너무 많이 났다"고 공감하자 김광규는 "제가 할 얘기는 이게 아닌데"라며 급전환된 주제에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감완선은 "오빠 너무 달라졌어"라고 풍성해진 모발을 거듭 칭찬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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