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동성로 유휴공간 활용해 문화 행사
최보규 2025. 10. 22. 22:00
[KBS 대구]대구시가 오는 25일부터 이틀간 동성로 일대에서 청년 주도의 문화 행사를 개최합니다.
청년 예술가와 창작자 등 50여 명이 야시골목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전시와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엽니다.
이를 통해 쇠퇴한 동성로 골목을 활성화하고 도심 속 틈새 공간을 문화 실험장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최보규 기자 (bokgi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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