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넥도 명재현, 롤라팔루자서 일사병 증상 “무대 후 게워, 어지럽더라”(나래식)

이하나 2025. 10. 22. 21: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이 롤라팔루자 무대에서 건강 이상을 겪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무대를 묻자 태산을 비롯한 보이넥스트도어 멤버들은 지난 8월에 열린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를 꼽았다.

당시 보이넥스트도어는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약 1시간 동안 공연을 진행하며 11곡을 열창했다.

명재현은 "진짜 직사광선을 그렇게 1시간 내내 맞으면서 무대를 하니까 어지더럽더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이 롤라팔루자 무대에서 건강 이상을 겪었다.

10월 22일 ‘나래식’ 채널에는 ‘고모 아직 지치면 안 돼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가장 기억에 남는 무대를 묻자 태산을 비롯한 보이넥스트도어 멤버들은 지난 8월에 열린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를 꼽았다.

박나래는 “분위기가 어땠어?”라고 물었고, 성호는 “저희가 연습생 때부터 어떤 아티스트가 나왔나 라인업을 보고, 작은 모니터 앞에 저희가 모여서 ‘이야 멋있다’ 이랬었는데”라고 당시의 감격을 떠올렸다.

무대에서 울컥했냐는 질문에 태산은 “너무 더워서”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호는 “재현이가 진짜 게웠다”라고 전했다.

당시 보이넥스트도어는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약 1시간 동안 공연을 진행하며 11곡을 열창했다. 명재현은 “진짜 직사광선을 그렇게 1시간 내내 맞으면서 무대를 하니까 어지더럽더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진짜 위험할 뻔했네”라고 놀랐다.

명재현은 “무대 잘하기도 했고, 끝나고 내려와서 숙소 들어오니까 좀 정신이 차려지더라. 지금은 완전 괜찮다”라고 상태를 전했다. 운학도 “그날 바로 무대 보러 가고 그랬다”라고 거들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