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지역화폐 할인율 높은 지자체에 국비 지원율 높여야"

엄지원 2025. 10. 22. 21:0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역화폐 활성화를 위해 할인율이 높을수록
더 많은 국비를 지원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은 정부가 내년부터 수도권 3%,
비수도권 5%, 인구감소지역 7%로 지원하지만,
실제 할인율과 연계되지 않아 할인율을 높인
지자체일수록 부담이 커지는 구조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봉화와 청송 등 인구감소지역 15개
지자체는 조례상 할인율을 10%로 묶어
정부가 허용한 할인율 상한인 15%보다 낮아,
조례 개정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Copyright © ANDONG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