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종, 양식조리기능사 자격증 취득했다…“눈물 날 정도로 힘들어”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5. 10. 22. 21: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조우종이 양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조우종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식조리기능사 합격증과 함께 축하받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준비를 해보고 나니 요리가 얼마나 대단한 일이고 고귀한 작업인지 깊이 깨닫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2005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조우종은 2016년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조우종은 지난 2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조리사 자격증에 도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우종. 사진|조우종 SNS
방송인 조우종이 양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조우종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식조리기능사 합격증과 함께 축하받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준비를 해보고 나니 요리가 얼마나 대단한 일이고 고귀한 작업인지 깊이 깨닫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시험 준비가 어찌나 힘든지 거의 매일밤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하루는 눈물이 나더라”며 “이걸 성공하면 누가 알아주는 것도 아닌데, 내가 왜 이걸 시작해서 이 고생을 하고 있지? 라는 생각이 수도 없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조우종은 그럴때마다 고르게 잘 썰린 재료들, 제법 잘 우러나온 육수, 익힘 좋은 스테이크 같은 것들이 용기를 줬다며 “그 작은 행복감만으로도 도전의 명분은 충분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비단 유명 셰프들만이 아닌 이 땅의 모든 요리 하시는 분들께 존경을 표한다”며 축하해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05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조우종은 2016년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2017년에는 후배인 정다은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조우종은 지난 2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조리사 자격증에 도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