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넥도, 숙소 생활 언급 “사생활 딱히 없어…노크 진짜 안 해” (‘나래식’)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10. 22.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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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래식’. 사진 I 유튜브 채널 ‘나래식’ 캡처
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숙소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보이넥스트도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나래는 보이넥스트도어의 숙소 생활을 언급했다. 태산은 “방을 둘, 둘, 하나, 하나 썼다가 이번 연도에 다 각자 쓰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나 방 개수가 부족해 한 명은 거실을 사용하고 있다고.

박나래가 “거실을 쓰는 사람은 사생활이 그냥 다 오픈인 거냐”고 놀라자 명재현은 “그래서 거실에 암막 커튼을 쳤다”고 설명했다.

운학은 “우리가 애초에 사생활 같은 게 딱히 없다. 그러니까 굳이 그런 거 신경 안 쓰는 것 같다”고 말했다. 명재현은 “멤버들이 노크 진짜 안 한다”고 거들었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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