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상 드렸잖아요"...최지우, '최연소 연예 대상' 이찬원 등장에 특급 반가움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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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최지우가 이찬원에게 연예대상을 수여했음을 언급했다.
바로 '2024년 KBS 최연소 연예대상' 수상자인 가수 이찬원이었다.
이찬원의 대상 수상 장면이 자료화면으로 나오자, 스튜디오 MC 최지우는 "제가 드렸잖아요"라며 작년 연예대상의 시상자가 본인이었음을 재치 있게 언급해 스튜디오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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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최지우가 이찬원에게 연예대상을 수여했음을 언급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대상 삼촌이 놀러 왔어요’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김준호가 함께했다.
김준호의 아들 은우가 어느덧 4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스튜디오 MC들은 한마음으로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은우의 생일을 축하하는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은우, 정우 형제의 사랑스러운 일상이 공개된 가운데, 특별한 손님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바로 '2024년 KBS 최연소 연예대상' 수상자인 가수 이찬원이었다.

이찬원의 대상 수상 장면이 자료화면으로 나오자, 스튜디오 MC 최지우는 "제가 드렸잖아요"라며 작년 연예대상의 시상자가 본인이었음을 재치 있게 언급해 스튜디오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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