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야" 김승수, 6살 연하 박세리에 플러팅 공격('남기면 뭐하게')[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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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리뷰>
이영자는 박세리와 김승수의 나이 차이를 궁금해했다.
1990년대 암울했던 한국 사회를 희망 자체로 이끌었던 레전드 박세리에 대해 김승수는 "제가 1971년생이니까 박세리가 저보다 6살 어리시다"라며 낮잡아 보는 것이 아니라 그저 격의 없게 대했다.
이영자는 "박세리 아우라가 있어서, 이경규도 말을 쉽게 못한다"라며 "그러면 뭐라고 부를 수 있느냐"라며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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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영자와 세리의 남겨서 뭐하게’ 배우 김승수의 스윗한 면모가 빛을 발하는 가운데 성수동 나들이가 시작되었다.
22일 방영된 tvN STORY ‘영자와 세리의 남겨서 뭐하게’(이하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게스트로 김승수가 등장했다. 이영자는 박세리와 김승수의 나이 차이를 궁금해했다. 김승수는 1971년생, 박세리는 1977년생이었다. 1990년대 암울했던 한국 사회를 희망 자체로 이끌었던 레전드 박세리에 대해 김승수는 “제가 1971년생이니까 박세리가 저보다 6살 어리시다”라며 낮잡아 보는 것이 아니라 그저 격의 없게 대했다.
이영자는 “박세리 아우라가 있어서, 이경규도 말을 쉽게 못한다”라며 “그러면 뭐라고 부를 수 있느냐”라며 놀렸다.
이에 김승수는 “세리야”라면서 “1977년생이면 아기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솔직히 막내 아니시냐"라고 물었다. 이에 박세리는 “처음 들어 봤어요. 되게 쑥스럽네”라며 한껏 부끄러워해 이영자의 놀림을 받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tvN STORY ‘영자와 세리의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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