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현장] '스리런포 쾅' 한화 문현빈, 삼성 원태인 상대로 4-0으로 달아나는 홈런 작렬

이형주 기자 2025. 10. 2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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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기자┃문현빈(21)이 일을 냈다.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는 22일 오후 6시 30분 경상북도 대구 수성구의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한국야구위원회(KBO) 포스트시즌(PS)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4차전을 치르고 있다.

이날 한화의 3번 타자 좌익수로 출전한 문현빈이 일을 냈다.

문현빈의 홈런으로 한화는 4-0 리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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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6시 30분 경상북도 대구 수성구의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한국야구위원회(KBO) 포스트시즌(PS)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4차전에서 홈런을 터트린 한화 이글스 외야수 문현빈. /사진=한화 이글스

[STN뉴스=대구] 이형주 기자┃문현빈(21)이 일을 냈다.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는 22일 오후 6시 30분 경상북도 대구 수성구의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한국야구위원회(KBO) 포스트시즌(PS)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4차전을 치르고 있다.

이날 한화의 3번 타자 좌익수로 출전한 문현빈이 일을 냈다. 문현빈은 5회초 2사 2,3루에서 타석에 들어섰다. 문현빈은 2스트라이크 2볼 상황에서 상대 선발 원태인의 7구 째 148km 직구를 넘겨 우측 담장을 넘기는 스리런포를 만들었다.

문현빈의 홈런은 비거리 116m였다. 문현빈의 홈런으로 한화는 4-0 리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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