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양재훈, 접영 100m 51초29...1년 4개월 만에 한국 기록 탈환+4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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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훈(27·강원도청)이 1년 4개월 만에 수영 경영 남자 접영 100m '한국 기록 보유자' 자리를 되찾았다.
양재훈은 22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접영 100m 결승에서 51초29를 기록, 51초85의 김영범(19·강원도청)을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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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양재훈(27·강원도청)이 1년 4개월 만에 수영 경영 남자 접영 100m '한국 기록 보유자' 자리를 되찾았다.
양재훈은 22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접영 100m 결승에서 51초29를 기록, 51초85의 김영범(19·강원도청)을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종전 기록(51초65)을 0.36초 단축한 한국 신기록이었다.
접영 100m 한국 기록은 최근 2년간 양재훈과 김영범이 번갈아 써 내려갔다.
2023년 전국체전에서 양재훈이 51초85로 새 기록을 수립했고, 그해 18세 이하부에서 김영범이 51초97로 황선우(강원도청)가 2022년에 세웠던 한국 기록(51초99)을 바꿔놨다.
이후 2024년 6월 광주 전국수영선수권에서 김영범이 51초65를 기록하며 양재훈을 넘어섰지만, 이번 전국체전에서 다시 0.36초나 단축해 양재훈이 주인공이 됐다.
양재훈은 이번 대회에서 접영 50m, 계영 800m, 400m에 이어 접영 100m까지 제패하며 대회 4번째 금메달을 따냈다.
특히 계영 400m에서는 김영범, 황선우, 김우민과 한국 신기록(3분11초52)을 합작했다.
한편, 이날까지 수영 종목에서는 10개의 한국 신기록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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