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포커스]국내 주식 급상승에도 광주전남 상장사는 '훈풍' 비켜가

국내 증시 상승에도 불구하고 광주·전남 지역 주요 상장사들의 올 하반기 주가 흐름이 뚜렷한 반등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
건설·소재업종은 내수 부진과 원자재 가격 부담으로 약세를 보이며 전체 평균 주가가 코스피 5천을 공약한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인 6월 30일 대비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보가 22일 기준으로 광주·전남 코스피 상장사 16개 중 대한조선을 제외한 15개사의 주가를 분석한 결과, 6월 30일 대비 평균 주가 변동률은 1.6%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대표 내화물 지주사로 재편 'CR홀딩스'
CR홀딩스[000480]는 주당 전일 대비 5원 오른 4천8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22일 기준 시가총액은 약 2천400억 원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 뒤 이후인 6월 30일 종가 5천420원 기준 소폭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매출액은 1조 6천94억 원(2024년), 영업이익 2천27억 원, 영업이익 증가율 5.7%를 기록했다.
CR홀딩스는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광주·전남권 대표 제조업 기반 지주회사 36곳 중 1곳으로, 안정적인 배당과 내화물 시장 독점적 지위를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
서울 강남구에 본사를 둔 CR홀딩스는 1947년 설립된 조선내화의 지주회사로, 2023년 11월 인적분할을 통해 출범했다. 핵심 자회사인 조선내화㈜를 비롯해 조선기공㈜, CR코어, 조선탄소㈜ 등을 계열사로 두고 있으며, 내화물·기계부품·레저·부동산 임대사업 등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주요 제품은 고온 산업설비에 사용되는 정형 및 부정형 내화물, 슬라이딩 노즐 등 산업용 내화재료이며, 최근에는 친환경 내화소재 및 수소환원 제철 공정 대응 기술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CR홀딩스는 국내 내화물 시장에서 약 39%의 점유율로 업계 1위를 차지하며, 포스코·현대제철 등 국내 철강 대기업에 공급 중이다.
또한 최근에는 해외 생산법인(중국·미국·인도네시아)을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며, 고부가가치 세라믹 내화물 분야 진출을 추진 중이다.

◇세계 100개국 수출 와이어로프 전문기업 'DSR제강'
DSR제강[069730]은 주당 전일 대비 20원 오른 3천73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22일 기준 시가총액은 약 534억 원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 뒤 이후인 6월 30일 종가 3천630원 기준 소폭 상승했다. 매출액은 2천156억 원(2024년), 영업이익 195억 원, 영업이익률 9.0%를 기록했다.
DSR제강은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광주·전남권 제조업 기반 상장사 36곳 중 1곳으로, 산업용 강선·와이어로프 분야에서 국내 대표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203 명진빌딩에 본사를 둔 DSR제강은 1971년 설립된 와이어로프 및 경강선 전문 제조기업이다. 모회사인 DSR㈜와 함께 'DSR Family'를 구성하며, DSR로프, DSR테크, DSR베트남 등 계열사와 함께 섬유로프·강선·스테인리스 로프 등 'Total Rope Solution' 산업 생태계를 형성하고 있다.
주요 제품은 조선·건설·중공업·광산용 고강도 와이어로프, 스테인리스 강선, 산업용 슬링 및 구조용 강선재 등이며, 세계 100여 개국으로 수출하고 있다. 최근에는 친환경 소재 와이어, 고내식 스테인리스 신제품 개발과 함께 자동화 설비 투자 및 스마트팩토리 구축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DSR제강은 국내 산업용 강선 시장에서 높은 품질 경쟁력과 기술 신뢰도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 전남 순천에 제1·2공장, 광양에 스테인리스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베트남·중국 청도법인 등을 중심으로 해외 생산거점을 다변화하고 있다.

◇안정 배당 기반 지역 대표 유통기업 '광주신세계'
광주신세계[037710]는 주당 전일 대비 250원 오른 3만4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22일 기준 시가총액은 약 2천423억 원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 뒤 이후인 6월 30일 종가 2만9천950원보다 소폭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매출액은 1천836억 원(2024년), 영업이익은 523억 원, 영업이익률 29%다.
광주광역시 서구 무진대로 932(광천동)에 본사를 둔 광주신세계는 대형 백화점과 복합쇼핑몰을 운영하는 지역 대표 유통기업이다. 백화점 부문이 매출의 약 96%를 차지하고 있으며, 부동산 및 여객터미널 등 기타 사업도 일부 포함한다.
사업 영역은 주로 백화점(패션·명품·생활·식품 등) 운영이며, 최근에는 광주 유스퀘어 터미널 부지를 인수해 복합쇼핑몰 및 문화공간 개발을 추진하는 등 사업 다각화를 추진 중이다. 이는 수도권 중심의 유통 경쟁 심화 속에서도 지역 소비 기반을 지키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재무지표를 보면, 최근 3년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2022년 1천848억 원·659억 원 ▲2023년 1천796억 원·549억 원 ▲2024년 1천836억 원·523억 원으로 나타났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도 지속적인 흑자 구조와 높은 영업이익률(평균 29%)을 유지하며 안정적 수익 기반을 확보했다. 이는 고급 브랜드 유치, 식품관 및 문화센터 확장, 지역 밀착형 마케팅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자동차 조명·전장 부품 기술 선도 기업 '금호HT'
금호HT[214330 ]는 주당 전일 대비 2원 내린 636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22일 기준 시가 총액은 1천382억원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 뒤 이후인 6월 30일 종가 743원 기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금호HT는 광주·전남 자동차산업 밸류체인 핵심 기업으로, 빛그린산단·광주형 자동차 등 지역 모빌리티 생태계와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 지역 내 중소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구조를 통해 지역 제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2023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약 2천430억 원, 영업이익은 65억 원으로 흑자를 기록했다. 2024년 상반기 기준 매출은 소폭 감소세를 보였으나, 전장부품 매출 비중 확대에 따라 수익성 개선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
자동차 조명 전문 제조기업인 금호HT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오선동(용아로 717)에 본사를 두고 있다. 전통적으로 백열전구와 헤드램프용 조명 부품을 생산하며 성장해 왔으며, 최근에는 LED 조명 및 스마트 전장부품 중심으로 사업 구조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2015년 코스피 시장에 상장했으며, 김진곤·김두인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금호HT의 주요 사업은 ▲자동차 조명 부품(백열전구·LED 모듈) ▲전기차·하이브리드차용 전장 부품 ▲전자·광학 응용소재 등이다.
국내 완성차 업체(현대·기아·르노코리아)와 글로벌 부품사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LED 헤드램프·스마트 조명 모듈을 중심으로 수익구조를 다변화하고 있다.
또한 금호HT는 중국 천진, 베트남, 인도 등에 해외 생산법인을 운영하며, 글로벌 OEM 공급망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동남아 및 인도 시장을 중심으로 현지 조립·생산·수출 체계를 구축, 해외 매출 비중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
금호HT는 "빛으로 연결하는 미래 모빌리티"를 비전으로, ▲전동화·스마트카 조명 기술 강화 ▲자율주행차용 전장 센서 조명 개발 ▲고효율·저전력 LED 시스템 상용화를 추진 중이다.
특히 전기차와 수소차 등 차세대 모빌리티 산업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AI 기반 조명 제어 기술, 에너지 절감형 광학 모듈, 스마트 센서 융합 시스템 등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국가 기반시설 이끈 기술 명가 '금호건설'
금호건설[002990]은 주당 3천52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22일 기준 시가총액은 약 1천313억 원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 뒤 이후인 6월 30일 종가 3천370원 기준 소폭 상승했다.
금호건설은 1967년 건설업으로 창립된 이후 주택·건축·토목·플랜트 사업을 병행해 온 광주·전남권 기반의 상장 건설기업이다. 주요 사업 영역은 주거용 아파트 건설(브랜드 '아테라'), 도시재생 및 공항·인프라 리모델링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스마트건설(BIM) 및 친환경 건축기술을 도입해 미래 사업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공항 및 공항 기반시설 공사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기술력으로 국내 대표적인 시설을 성공적으로 완공했으며, 두바이 신공항 및 아부다비 관제탑 등 해외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로 해외시장 관계자들에게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최근 실적을 보면, 2022년 매출액은 약 2조 417억 원, 영업이익 553억 원으로 흑자를 기록했고, 2023년 매출 2조 206억 원, 영업이익 206억 원으로 수익성이 둔화됐다. 2024년 매출은 약 1조 8천757억 원으로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아직 적자로 전환된 기록이 있다. 지배구조 측면에서는 최대주주가 약 47.46% 지분을 보유 중이며, 유동주식비율이 약 49% 선이다.

◇글로벌 프리미엄 타이어의 명가 '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073240]는 주당 전일 대비 40원 상승한 4천84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22일 기준 시가총액은 약 1조 3천329억 원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 뒤 이후인 6월 30일 종가 4천505원 기준 소폭 상승했다.
금호타이어는 1960년 설립된 이후 자동차용 및 항공기용 타이어를 생산하는 광주·전남권 대표 제조업 기반 상장기업이다.
본사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어등대로 658(소촌동)에 위치하며, 주요 사업은 승용차·SUV·상용차용 타이어 제조 및 판매, 그리고 전기차(EV)·고성능(UHP) 타이어 등 고부가가치 제품군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에 이어 시장점유율 2위, 세계 시장에서는 약 5% 점유율로 10위권권 내 글로벌 메이저 타이어 브랜드로 평가받는다.
또한 국내 유일의 항공기용 타이어 생산업체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등 주요 항공사와 방위산업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최근 전기차 및 고성능차 전용 타이어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EV전용 브랜드 'ECSTA EV' 시리즈를 비롯해, 노이즈 저감기술 'K-Silent System', 친환경 소재 함량을 높인 그린 타이어 라인업 생산거점을 운영하며 글로벌 공급망을 확대 중이다.
최근 실적을 보면, 2022년 매출 3조 5천592억 원, 영업이익 231억 원, 2023년 매출 4조 414억 원, 영업이익 4천110억 원, 2024년 매출 4조 5천322억 원, 영업이익 5천886억 원으로 3년 연속 실적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배구조는 중국 더블스타그룹(雙星集團)이 최대주주로, 지분 약 45%를 보유하고 있으며, 나머지는 기관 및 일반 투자자가 나눠 가진 개방형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도로안전시설 전문 강소기업 '다스코'
다스코[058730]는 주당 전일 대비 15원 오른 2천8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22일 기준 시가총액은 약 539억 원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 뒤 이후인 6월 30일 종가 3천10원 기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024년 매출액은 3천120억 원으로, 기술집약형 도로안전 인프라 제조업체로 평가받는다.
본사는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산업로 226에 위치하고 있으며, 1996년 설립 이후 가드레일·방호책·방음벽 등 구조용 금속제품 및 도로안전시설물을 생산해 온 지역 중견기업이다.
설립 초기에는 국내 도로안전시설 표준화와 국산화를 주도하며 성장했고, 현재는 방호시설용 강재 가공·설치 부문에서 전국 상위권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최근에는 태양광 구조물,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자재, 4차 산업형 스마트 건축소재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공공 인프라 수요가 둔화되는 가운데 친환경 건축소재 및 산업용 강재 복합자재 기술개발에 적극 투자하며 신성장동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지배구조 측면에서 한상원 회장과 친인척 7인이 지분 34.5%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주당순이익(EPS)이 113.96원으로 적자전환하며, 소액주주 일부의 경영 효율화 요구가 제기된 상황이다.

◇국산 타이어 금형 개척 '다이나믹디자인'
다이나믹디자인[145210]은 주당 전일 대비 13원 하락한 812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22일 기준 시가총액은 약 297억 원,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 뒤 이후인 6월 30일 종가 827원 기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024년 매출액은 약 626억 원 광주·전남권 제조업 기반 상장기업 중 정밀기계·금형 분야의 대표 기업으로 평가된다.
본사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하남산단6번로 107에 위치하고 있으며, 1981년 설립 이후 국내 최초로 타이어 금형 국산화를 성공한 이래 타이어 제조설비 및 금형 부문을 선도하는 기술 기반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주요 사업은 타이어 금형, 금속소재 가공설비, 타이어 성형기 및 제조공정용 자동화 장비 개발 등이며, 글로벌 타이어 기업(한국타이어·금호타이어·넥센타이어 등)에 금형 및 설비를 납품하고 있다.
또한 미국·중국·유럽·인도 등 해외 계열사를 통한 영업 네트워크를 확보하며, 해외시장 점유율 확장을 위한 기술 제휴 및 공동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다이나믹디자인은 "기술혁신과 품질 경쟁력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한다"는 비전 아래 타이어 성형 자동화 및 3D 프린팅 금형 기술 등 첨단 스마트 제조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친환경 타이어 생산 공정 대응 기술과 금속 절삭가공의 고효율화 기술을 접목해 지속가능한 타이어 제조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지배구조 측면에서는 안정적인 오너 경영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국내외 계열사를 통한 수직계열화를 기반으로 원가경쟁력과 수익성을 높이고 있다.

◇지역 기반 글로벌 자동차 부품 생산 '대유에이텍'
대유에이텍[002880]은 주당 전일 대비 189원 오른 1천428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22일 기준 시가총액은 약 554억 원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 뒤 이후인 6월 30일 종가 1천195원 기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촌로 123번길 40-11(소촌동)에 본사를 둔 대유에이텍은 1960년 1월 16일 설립된 자동차 부품 및 합금 소재 제조 전문 기업이다. 주력 사업은 자동차용 시트 완제품 및 알루미늄 휠 원재료 가공으로, 주요 완성차 업체인 현대자동차·기아에 공급하고 있다. 현대·기아차 1차 협력업체인 대유에이텍은 현대·기아차 1차 협력업체인 대유에이텍은 스포티지·소울·셀토스·캐스퍼·봉고트럭 전차종에 대해 기아 광주사업장에 독점공급하고 있다.
최근 실적을 보면, 2022년 매출액 약 4천925 억 원, 2023년 매출액 약 5천614 억 원, 2024년 5천649억 원으로 나타났다.

◇중형 선박 분야 최고 조선소 이끄는 '대한조선'
대한조선[439260]은 주당 전일 대비 1천원 내린 7만8천7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22일 기준 시가총액은 약 3조 320억 원이며, 매출액은 2천960억 원(2025년 6월 기준), 영업이익 625억 원을 기록했다.

◇주류 시장서 오랜 기간 인지도 쌓아온 '보해양조'
보해양조[000890]는 주당 전일 대비 4원 오른 447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22일 기준 시가총액은 약 616억 원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 뒤 이후인 6월 30일 종가 487원 기준 소폭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매출액은 227억 원(2025년 6월 기준), 영업이익 15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 1950년 설립된 보해양조는 주류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돼 주류 시장에서 오랜 기간 인지도를 쌓아왔으며1988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기업이다.
소주·과실주·리큐르·탁주·일반증류주·위스키·식음료의 제조 및 판매를 주된 영업으로 하고 있으며, 잎새주·보해복분자주·매취순 등의 제품을 생산·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1991년 전라남도 장성군에 장성공장을 준공했으며 회사의 주력 브랜드로는 잎새주·매취순·보해 복분자주 등이 있다.

◇호남 제1의 철강제조업체로 발돋움한 '부국철강'
부국철강[026940]은 주당 2천27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22일 기준 시가총액은 약 454억 원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 뒤 이후인 6월 30일 종가 2천295원과 비슷한 수치를 유지하고 있다. 매출액은 468억 원(2025년 6월 기준), 영업이익은 -4억 원을 기록했다.
부국철강은 ㈜포스코 호남지역 코일 서비스 센터로 각종의 강판류·농업용 아연도구조관·구조용 탄소강관을 비롯한 강관류·칼라 C형강류를 생산·공급해 왔으며, 1948년 창업이래 4개의 가족사(연간 매출액 2천억원, 종업원 500여명)가 된 호남 제1의 철강제조업체로 발돋움했다.

◇고온 환경에 특화된 첨단 세라믹 소재 기업 '조선내화'
조선내화[462520]는 주당 전일 대비 130원 내린 1만4천76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22일 기준 시가총액은 약 1천765억 원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 뒤 이후인 6월 30일 종가 1만3천430원 기준 소폭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매출액은 1천363억 원(2025년 6월 기준), 영업이익 56억 원을 기록했다.

◇안정적인 전력공급·고품질 전력서비스 제공 '한국전력'
한국전력[015760]은 주당 전일 대비 50원 오른 4만3천9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22일 기준 시가총액은 약 28조 1천501억 원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 뒤 이후인 6월 30일 종가 3만9천300원 기준 소폭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매출액은 21조 9천501억 원(2025년 6월 기준), 영업이익 2조 1천359억 원을 기록했다.

◇발전설비 정비산업 분야 중심 '한전KPS'
한전KPS[051600]는 주당 전일 대비 200원 내린 5만1천3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22일 기준 시가총액은 약 2조3천175억 원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 뒤 이후인 6월 30일 종가 6만100원 기준 하락세다. 매출액은 4천540억 원(2025년 6월 기준), 영업이익 656억 원을 기록했다.
발전·송전 등 전력설비 성능과 신뢰도 제고로 전력의 안정적 공급·전력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한전KPS는 지난 41년 동안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인재 육성을 통해 국내 발전설비 정비산업 분야의 중심기업으로 성장해왔다.

◇공작기계 전문기업 '화천기공'
화천기공[000850]은 주당 전일 대비 500원 오른 3만2천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22일 기준 시가총액은 약 704억 원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 뒤 이후인 6월 30일 종가 3만1천900원 기준 소폭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매출액은 585억 원(2025년 6월 기준), 영업이익 21억 원을 기록했다. 화천기공은 1945년 설립됐으며 이후 70여년간 공작기계 전문기업으로 성장해왔다.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 선도기업 'DGP'
DGP[060900]는 주당 전일 대비 11원 내린 1천35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22일 기준 시가총액은 약 367억 원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 뒤 이후인 6월 30일 종가 1천188천원 기준 소폭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광주·전남권 제조업 기반 상장기업 중 신재생에너지 분야를 대표하는 코스닥 상장사다.
본사는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읍 그린테크로 23에 위치하고 있으며, 1997년 설립, 2002년 코스닥 상장 이후 태양광(PV)·풍력·ESS(에너지저장장치)·수소에너지 사업을 주력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정부의 탄소중립 및 에너지 전환정책 기조 속에서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구축, 유지관리(O&M), EPC(설계·조달·시공) 등 전주기형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며 성장 기반을 다져왔다.
최근에는 도심형 연료전지 융복합 발전사업과 지붕형 태양광 임대사업을 신규 추진하며 전력자립형 분산전원 모델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그린수소 생산 및 수전해 기술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미래형 에너지 생태계 진입을 본격화하고 있다.
재무지표를 보면 DGP는 최근 몇 년간 적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2023년 연결기준 당기순손실 73.9억 원을 기록했다. 수익성 개선을 위한 신사업 진출과 구조조정이 병행되는 가운데, 대규모 설비투자 및 인허가 절차 지연이 주요 경영 리스크로 지적된다.
최대주주는 CBI로, 2025년 3월 기준 지분율 약 15.87%를 보유 중이다. 현재 CBI 외에도 개인 및 기관투자자들의 참여가 확대되며 중장기적 지배구조 안정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스마트 모빌리티 전장 부품 전문 'DH오토웨어'
DH오토웨어[025440]는 최근 주당 전일 대비 4원 오른 851원에 거리를 마감했다. 22일 기준 시가총액은 약 415억 원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 뒤 이후인 6월 30일 종가 791원 기준 소폭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4년 매출액은 3천719억원으로 영업 이익은 18억9천600만원, 당기순이익은 24억100만원을 기록했다.
광주광역시 광산구 빛그린동로 190(덕림동)에 본사를 둔 DH오토웨어는 1979년 설립(구 대성정밀)돼 전장(車用 전자장치) 및 자동화설비 사업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다. 회사명은 2023년 디에이치오토웨어로 변경했으며, 2025년 본사를 광주로 이전했다.
주요 사업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IVI), Car Audio·Display Audio·AMP·AVN·Monitor 등 전자장치 및 전자동화 설비 공급이다. 글로벌 완성차 기업인 현대모비스, 르노코리아자동차, 알파인 등과 협업하며 미래차 전장부품 시장에 대응하고 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차 내부·외부 통신(V2X·IVN) 기술 및 북미 법인을 통한 대규모 수주 등 글로벌 사업 확대가 주목되고 있다.
재무상태는 다소 불안하다. 2023년 기준 매출 3,931억 원, 영업이익은 약 6억 원 수준으로 수익성이 낮으며, 최근 투자 확대에 따른 차입금 증가로 유동성 리스크도 제기된다.
지배구조 측면에서는 모회사인 DH글로벌가 최대주주로 약 78.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고순도 산화철 기반 'EG'
EG[037370]는 주당 전일과 동일한 6천38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22일 기준 시가총액은 약 550억 원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 뒤 이후인 6월 30일 종가 5천830원 기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24년 기준 연결 매출액은 약 652억 원, 영업이익 -55억 원, 당기순이익 -67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적자가 지속됐다.
전라남도 광양시 명당3길 118에 본사를 둔 EG(이전 명칭: 이지산업)은 1987년 설립돼 산화철 및 페라이트 소재 제조 전문기업으로 성장해왔다. 2000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으며, 박지만 회장과 제영태 대표가 각자대표를 맡고 있다.
주요 사업은 ▲고순도 산화철 및 자성소재(페라이트용 원료) ▲복합산화물 소재 ▲폐기물 자원화 및 에너지·환경 플랜트 사업 등이다.
특히 주력 제품인 고순도 산화철은 전기차 모터, 가전제품, 전자파 차단재 등 첨단 전자부품의 핵심 원료로 사용되며, EG는 국내에서 안정적인 생산체계를 구축한 몇 안 되는 기업으로 꼽힌다.
회사는 최근 전기차·모빌리티 시장의 확장세에 발맞춰 고기능 자성소재 및 친환경 복합산화물 신소재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자회사 및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환경플랜트·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소재·에너지 융합형 기업으로 전환을 시도 중이다.
EG의 최대주주는 (주)EG홀딩스로, 약 51%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계열사로는 EG테크, EG에코, EG에너지 등이 있으며, 소재산업과 환경플랜트 중심의 다각화 구조를 갖추고 있다.

◇펩타이드 신약 원료·바이오소재 전문 'HLB펩'
HLB펩[196300]은 주당 전일 대비 10원 오른 6천7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22일 기준 시가총액은 약 623억 원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 뒤 이후인 6월 30일 종가 8천640원 기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024년 기준 매출액 62억 원, 영업손실 54억 원, 당기순손실 68억 원을 기록했다.
HLB펩은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광주·전남권 첨단바이오 제조 기반 상장사로, 국내에서는 드물게 펩타이드 원료의약품(GMP 등급) 생산설비를 보유한 기업이다. 본사는 광주광역시 북구 첨단과기로 333(광주테크노파크 내)에 위치해 있으며, 2000년 설립돼 2016년 기술특례 상장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진입했다.
주요 사업은 ▲펩타이드 원료의약품(API) 생산 ▲맞춤형 연구용 펩타이드 제조 ▲펩타이드 기반 신약개발 및 응용소재 사업 등이다. 특히 펩타이드는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 결합체로, 항암·대사질환·피부 재생 등 다양한 의약·바이오 분야에 활용되는 핵심 물질이다. HLB펩은 자체 플랫폼 기술 'APsoluT'을 기반으로 항암·감염질환·대사질환용 신약 후보물질을 개발 중이며, 일부 파이프라인은 해외 기술이전 협의를 진행 중이다.
또한 GMP 인증 생산시설을 활용해 글로벌 제약사 및 연구기관에 펩타이드 원료를 공급하고 있으며, 맞춤형(Custom) 펩타이드 합성 서비스를 통해 연구소 및 바이오기업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최근에는 펩타이드 기술을 활용한 화장품 원료 및 기능성 바이오 소재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응용산업 진출을 강화하고 있다. HLB펩의 최대주주는 HLB그룹 계열사인 HLB바이오스텝으로, 그룹 내 시너지 체계를 기반으로 R&D 및 글로벌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치유를 합성한다(Synthesizing the Cure)'를 경영비전으로 내세워 ▲펩타이드 신약개발 상용화 ▲글로벌 의약품 원료 공급망 구축 ▲응용소재 산업 진출을 핵심 성장전략으로 추진하고 있다.

◇호남권 유일 시멘트 제조 '강동씨앤엘'
강동씨앤엘[198440]은 주당 전일 대비 11원 오른 1천190원에 장을 마감했다. 22일 기준 시가총액은 725억 원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 이후인 6월 30일 기준 종가 1천186원과 비슷한 수준을 이어가고 있다. 2024년 기준 매출액은 474억 원, 영업이익 -14억 원, 당기순이익 -9억 원을 기록했다.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영천로 35에 본사를 둔 강동씨앤엘은 국내 유일의 호남권 시멘트 제조기업으로, 1947년 설립된 고려시멘트의 경영권을 인수해 2014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이후 2020년 강동그룹 계열로 편입되며 현재 명칭으로 변경됐으며, 지역 건설산업의 핵심 기반자재 공급망을 담당하고 있다.
강동씨앤엘은 건설기초소재 제조사업을 기반으로 ▲포틀랜드 시멘트 및 특수시멘트 생산 ▲레미콘·건설자재 공급 ▲레저·부동산 임대사업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주요 제품은 일반 포틀랜드 시멘트(OPC), 혼합시멘트, 특수시멘트(조강·내황산형 등)으로, 고온·고하중 산업설비용 내화성 시멘트도 함께 생산한다. 생산공장은 장성에 위치해 광주·전남권 및 전북 일부 지역의 시멘트 물류기지 역할을 하고 있으며, 수요처는 중소 건설사부터 레미콘 공장, 관급공사 현장까지 다양하다.
또한 본업 외에도 레저(골프장·콘도) 사업 진출을 통해 시멘트 산업의 경기변동 리스크를 보완하고 있다. 최근에는 폐시멘트 재활용, 친환경 혼합소재 기술 등 ESG형 건자재 연구개발에도 투자 중이다.
지배구조 측면에서는 강동그룹이 최대주주로, 건설·소재·레저를 아우르는 복합 제조·서비스 그룹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그린생명과학 [114450]은 전일 대비 15원 내린 2천470원에 마감했다. 22일 기준 시가총액은 494억 원으로,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 기준점인 6월 30일 종가 2,392원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2024년 기준 매출액은 249억 원, 영업이익 3억 원, 당기순이익 2억 원으로, 2023년 적자에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전라남도 여수시 여수산단2로 84(화치동)에 본사를 둔 그린생명과학은 2005년 설립돼 2009년 코스닥에 상장된 기업이다. 여수국가산업단지를 거점으로 의약품 중간체 및 원료의약품(API) 제조를 주력으로 하는 정밀화학 기반 바이오 제조기업으로 평가받는다.
의약품 소재 생산을 중심으로 출발했으나, 최근에는 전자소재·농약·2차전지 분야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하며 전남권 첨단 소재산업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주요 제품은 항생제 및 펩타이드 기반 의약품 중간체, 합성의약 원료 등으로, 다국적 제약사와의 공급계약 경험을 바탕으로 품질관리 및 GMP(우수의약품제조관리기준) 체계를 확립했다. 또한 최근에는 반도체 공정용 화학소재 및 2차전지 용해액 첨가제 등 고부가가치 정밀화학 제품 개발에도 나서고 있다.
특히 폐용제 회수 및 재활용 공정 확대, 저탄소 공정 도입 등을 통해 ESG 경영기조를 구체화하고 있으며, 이는 지역 산단의 탄소중립 전환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지배구조 측면에서 강동그룹, 조선내화 등과 함께 전남권 제조업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으며, 소재·화학·바이오를 아우르는 산업 다각화를 추진 중이다. 정부의 바이오소부장(소재·부품·장비) 육성 정책 및 광양·여수권 정밀화학 산단 고도화 정책에 따라 수혜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향후에는 의약·화학 소재의 국산화율 제고와 친환경 정밀화학 공정 확대가 중장기 과제로 제시됐다.

남화산업은 주당 전일 대비 20원 내린 4천640원에 장을 마감했다. 22일 기준 시가총액은 955억 원이며,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인 6월 30일 기준 종가 4천950원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2024년 기준 매출액은 207억 원, 영업이익 80억 원, 당기순이익 109억 원이다.
전라남도 무안군 청계면 서호로 110에 본사를 둔 남화산업은 광주·전남권 대표 레저·관광 인프라 기업으로, 1990년 설립 이후 대중제 골프장 '남화CC'를 운영하고 있다.
2018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해 국내 골프장 운영업체 중 첫 상장사로 이름을 올렸으며, 무안공항 인근 입지와 온난한 기후를 바탕으로 연중 안정적인 내장객 수를 유지하고 있다.
지배구조 측면에서 남화그룹이 최대주주로, 레저·서비스·개발사업을 포괄하는 지역 기반 복합기업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무안국제공항·KTX 등 교통 인프라 개선과 정부의 지역 관광 활성화 정책이 맞물리며, 골프·숙박·레저를 결합한 복합관광산업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향후에는 인근 관광지와 연계한 체류형 패키지 상품, 가족형 리조트 개발, 지역 골프관광 클러스터 조성을 중장기 과제로 삼고 있다.

남화토건[091590]은 전일 대비 30원 내린 3천96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22일 기준 시가총액은 465억 원이며,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인 6월 30일 기준 종가 4천380원보다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다. 2025년 기준 매출액 567억 원, 영업이익 -20억 원, 당기순이익 74억 원을 기록했다.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벽라1길 40에 본사를 둔 남화토건은 1946년 설립된 광주·전남권 대표 종합건설기업으로, 2012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됐다.
광주·전남 지역을 중심으로 도로·철도·수자원·항만 등 사회기반시설(SOC) 사업과 공공·민간 건축물(아파트, 청사, 학교, 물류센터 등) 시공을 병행하며 지역 인프라 확충의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
남화토건은 ▲토목 ▲건축 ▲환경·플랜트 부문을 3대 축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도시정비사업(재건축·재개발), 산업단지 조성, 복합개발 프로젝트 등 민간 참여형 사업 비중을 확대하며 수익 다각화를 추진 중이다. 또한, 친환경 자재 도입·에너지 절감형 공법 개발 등 ESG 기반 건설 기술 고도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
지배구조 측면에서 남화토건은 남화그룹 계열사로, 레저(남화산업)·개발(남화개발)·건설(남화토건)을 아우르는 지역 복합 산업그룹 체제를 형성하고 있다. 그룹 차원에서 건설·레저·부동산 개발사업의 연계 시너지를 강화하며, 지역 중심의 균형발전 프로젝트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
남화토건은 앞으로 광주·전남권 SOC 투자 확대, 도시개발 및 산업단지 조성 사업을 기반으로 지역 인프라 성장의 수혜가 기대된다.
다만, 공공공사 중심의 매출 구조와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은 여전히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 꼽힌다.

대신정보통신[020180]은 주당 전일 대비 27원 오른 1천52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22일 기준 시가총액은 404억 원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인 6월 30일 기준 종가 1천122원 기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025년 기준 매출액은 2천29억여 원, 영업 이익은 91억 원, 배당수익률은 약 2.88%를 기록하고 있다.
본사는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중앙로 98 (치평동) 14층에 위치해 있으며, 1987년 설립돼 1995년 코스닥에 상장된 광주·전남권 ICT 서비스 기반 상장기업이다.
주요 사업 영역은 컴퓨터 프로그래밍, 시스템 통합(SI) 및 운영유지보수 '통합관리 서비스', 네트워크 보안솔루션, 모바일·클라우드 기반 IT 서비스 등이 포함된다. 최근에는 AI·빅데이터·클라우드 전환 수요 확대에 맞춰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실적을 보면, 연결 기준 2024년 매출액은 약 2,551억 원, 영업이익은 약 92억 원으로 집계되었으며, 영업이익률이 약 3.6% 수준으로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
지배구조 측면에서는 최대주주가 이재원 외 6인으로 지분 약 20.04%, 외국인 지분율은 약 6.68%이며, 유동주식 비율은 약 79.96%로 비교적 개방된 구조를 갖추고 있다.
대신정보통신은 앞으로 "디지털 인프라 기반의 통합 IT 서비스 제공자"로서, 공공·민간 인프라 전환 수요 대응, 클라우드 전환 사업, AI·빅데이터 솔루션 강화 등을 통해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다만 프로젝트 수주 지연 및 유동성 리스크(분양사업 등 금융부담)가 리스크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박셀바이오[323990]는 주당 전일 대비 80원 상승한 9천44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22일 기준 시가총액은 2천195억 원이며,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인 6월 30일 기준 종가 9천600원 기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024년 매출액은 약 61억 원, 영업손실은 184억 원으로 적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으나, 항암면역치료제 연구개발 중심의 기술집약형 바이오기업으로 높은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본사는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산단길 10, 전남 바이오소재창업보육센터에 위치하며, 2008년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및 수의과대학 연구진을 중심으로 설립된 항암면역세포치료 전문기업이다.
박셀바이오는 NK세포치료제(Vax-NK), CAR-T 세포치료제(Vax-CAR), 표적항암제, 면역조절 단백질(박스루킨·VaxLeukin) 등 4대 핵심 항암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혁신 신약 개발을 추진 중이다.
특히 NK세포치료제 기반 간암 치료제(Vax-NK/HCC)는 국내 임상 2a상을 성공적으로 완료, 상용화 단계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까지 7건의 특허와 7건의 상표권을 보유하며, 국내외 임상시험 및 기술이전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신규 항암제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전남 화순 국가백신산업단지 및 전남대 의생명연구원과 연계해 지역 바이오 클러스터의 핵심기업으로 자리매김했으며, 글로벌 제약사와의 공동연구 및 AI 기반 신약 후보물질 발굴 등 개방형 혁신(Open Innovation)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시멘트·콘크리트 기반 전문기업 '서산'
서산[079650]은 주당 전일 대비 47원 내린 1천716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22일 기준 시가총액은 343억 원이며,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인 6월 30일 기준 종가 1천522원 기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24년 기준 매출액 357억 원, 영업손실 -25억 원, 당기순손실 -24억 원을 기록했다.
최근 건설경기 침체와 원자재 가격 상승의 영향을 받아 일시적인 실적 부진을 겪고 있으나, 호남권 기반의 시멘트·레미콘·콘크리트제품 제조 전문기업으로 꾸준한 지역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본사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하남산단4번로 143(하남산업단지 내)에 위치하며, 1974년 설립 이후 2005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됐다.
광주·전남권을 대표하는 건설기초소재 제조기업으로, 레미콘·시멘트 제품·콘크리트 파일 등 주요 건설자재의 생산·공급망을 구축하고 있다.
서산의 주요 사업영역은 ▲콘크리트 제품 제조 ▲레미콘 및 건설자재 공급 ▲전력·통신용 콘크리트주 제작이며, 최근에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 관련 에너지솔루션 사업에도 진출했다.
대표 제품으로는 레미콘, 한전주(전력기둥), 통신주, 흄관(콘크리트 배수관), 고강도파일, 특수콘크리트 부재 등이 있다.
광주·전남·전북 일부 지역을 포함하는 남서권 물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중소 건설사·레미콘 공장·관급공사 현장 등 다양한 수요처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기존 시멘트 중심의 사업 구조를 보완하기 위해 친환경 건축자재 개발, 폐콘크리트 재활용 기술, 전기차 충전기 제조 등 신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기계부품가공 통해 산업발전 이바지 '서암기계공업'
서암기계공업[100660]은 주당 전일 대비 60원 내린 3천96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22일 기준 시가총액은 500억 원이며,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인 6월 30일 기준 종가 3천595원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
매출액은 114억 원(2025년 6월 기준), 영업이익 4억 원을 기록했다.

◇라이다 효용가치 극대화 '에스오에스랩'
㈜에스오에스랩[464080]은 주당 전일 대비 170원 오른 1만17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22일 기준 시가총액은 1천798억 원이며,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인 6월 30일 기준 종가 1만3천440원 기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매출액은 13억 원(2025년 6월 기준), 영업이익 -42억 원을 기록했다.

◇ 광전자 트랜시버 솔루션 선두 공급업체 '오이솔루션'
오이솔루션[138080]은 주당 전일 대비 130원 오른 1만3천54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22일 기준 시가총액은 1천438억 원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 뒤 이후인 6월 30일 종가 9천 850원 기준 소폭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매출액은 159억 원(2025년 6월 기준), 영업이익 -40억 원을 기록했다.

◇친환경 자원순환 기업 '와이엔텍'
와이엔텍[067900]은 주당 전일 대비 70원 오른 6천19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22일 기준 시가총액은 1천127억 원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 뒤 이후인 6월 30일 종가 7천840원 기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매출액은 301억 원(2025년 6월 기준), 영업이익 92억 원을 기록했다.

◇화장실용 자재 생산·판매 '와토스코리아'
와토스코리아[079000]는 주당 전일 대비 60원 내린 5천39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22일 기준 시가총액은 388억 원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 뒤 이후인 6월 30일 종가 5천140원 기준 소폭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매출액은 33억 원(2025년 6월 기준), 영업이익 -4억 원을 기록했다.
'물을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참 삶'이라는 신념으로 물을 절약하면서 물의 사용 범위를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와토스코리아는 화장실용 자재를 생산·판매하고 있는 전문 기업이다. 1973년 창업 이래 물 절약을 위한 절수 제품을 만들며 꾸준히 성장해 왔다.

◇광통신용 반도체 기술 선도 '우리로'
우리로[046970]는 주당 전일 대비 21원 오른 1천33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22일 기준 시가총액은 583억 원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 뒤 이후인 6월 30일 종가 1천338원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매출액은 101억 원(2025년 6월 기준), 영업이익 -2억 원을 기록했다.

◇지속가능한 농축산업 선도 '우리손에프앤지'
우리손에프앤지[073560]는 주당 전일 대비 15원 내린 1천457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22일 기준 시가총액은 1천9억 원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 뒤 이후인 6월 30일 종가 1천518원 기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위니아에이드
위니아에이드[377460]는 현재 거래가 중지됐다. 22일 기준 시가총액은 2천532억 원으로, 2023년 10월 거래 중지됐다.
매출액은 234억 원(2025년 6월 기준), 영업이익 9억 원을 기록했다.

◇신선하고 건강한 제품 제공 '정다운'
주식회사 정다운[208140]은 주당 전일 대비 20원 오른 2천67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22일 기준 시가총액은 873억 원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 뒤 이후인 6월 30일 종가 2천715원 기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매출액은 460억 원(2025년 6월 기준), 영업이익 30억 원을 기록했다.

◇청정에너지·첨단기술 개발 기업 '파루'
파루[043200]는 주당 전일 대비 19원 오른 1천36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22일 기준 시가총액은 433억 원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 뒤 이후인 6월 30일 종가 1천480원 기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매출액은 60억 원(2025년 6월 기준), 영업이익 -11억 원을 기록했다. 1993년 설립된 파루는 신재생에너지, 인쇄전자 등 30여년 동안 신기술개발과 함께 코스닥 상장회사로 성장해왔다. '더 나은 에너지를 통해 인류에게 더 좋은 삶을 제공한다'라는 경영철학으로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통해 건실한 기업경영을 이뤄왔다.

◇광통신 유선통신기기 제품 연구개발 '한국첨단소재'
한국첨단소재[062970]는주당 전일 대비 50원 오른 3천40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22일 기준 시가총액은 785억 원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 뒤 이후인 6월 30일 종가 3천875원 기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매출액은 11억 원(2025년 6월 기준), 영업이익 -9억 원을 기록했다.
1999년 ㈜파이텍으로 시작한 한국첨단소재는 광통신 유선통신기기 제품 연구개발, 제조·판매업을 주요사업으로 하고 있다.
특히 PLC 원천기술로 광통신 가입자망 핵심부품인 PLC 광 파워 분배기, 광 파장 분할기 등을 미국, 유럽, 일본 세계시장 등에 공급하고 있으며, 통신광소자광통신부품통신망 구축,반도체전자소자 제조/공통신상품 도매,무역/광통신기술 연구,개발용역,중재,공공관계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