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중단' 박봄, 돌연 양현석 고소장 업로드…파문 예상 [MD이슈] (전문)
이승길 기자 2025. 10. 22. 19:32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2NE1 멤버 박봄이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를 고소한다는 내용의 글을 올려 파문이 예상된다.
박봄은 22일 자신의 계정에 양현석 프로듀서를 대상으로 한 고소장 내용을 업로드했다. 이 문서에서 박봄은 "피고소인은 고소인에게 정당하게 지급되어야 할 수익금을 장기간 지급하지 않았으므로, 이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법적 처벌을 원한다"고 주장했다.
해당 문서에는 박봄의 날인과 전화번호 등이 담겼지만, 피해를 주장하는 금액이 약 1002003004006007001000034642726조억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액수라는 점에서 네티즌의 의아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박봄은 건강상의 문제로 2NE1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지난 8월 소속사 디네이션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의료진으로부터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은만큼 깊은 논의 끝에 부득이하게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고 공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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