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 김숙과 삼각관계→선전포고…♥구본승 두고 싸운다 ('배달왔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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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민경이 선배 김숙과 구본승을 사이에 두고 삼각관계에 휩싸인다.
22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배달왔수다'에는 김숙과 이영자를 당황시킬 역대급 먹보 게스트들이 등장한다.
하지만 김숙은 최근 다른 방송에서 구본승에 대해 "좋은 오빠", "편안한 친구 같은 사이"라고 선을 그으며 공식적으로 썸 관계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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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개그우먼 김민경이 선배 김숙과 구본승을 사이에 두고 삼각관계에 휩싸인다. 22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배달왔수다'에는 김숙과 이영자를 당황시킬 역대급 먹보 게스트들이 등장한다.
고등어김치찜, 곱창, 오징어무침, 보쌈 등 30인분 주문이 줄줄이 이어지자 김숙과 이영자는 입을 다물지 못한다. 이어 두 사람은 "20명 되나 보다", "드라마나 영화 팀 회식 아니야?"라며 게스트를 추측한다.
역대급 주문서의 주인공은 조혜련, 김민경, 신기루, 이수경으로 밝혀졌다. 게스트들과 두 MC는 개그우먼 선후배로 재치 넘치는 입담을 선보여 현장을 웃음의 장으로 만든다.



이어 선후배 사이인 김숙과 김민경은 미묘한 삼각관계 신경전을 펼친다. 김숙은 '구썸남' 구본승 이야기를 꺼내며 김민경에게 서운함을 드러냈고, 이에 김민경은 "제 별명이 본승 마누라다. 중학생 때부터 구본승 오빠를 좋아했다"고 깜짝 고백을 날려 현장을 들썩이게 만든다. 그의 말을 들은 김숙은 "셋이 낚시 한 번 가자"고 쿨한 제안을 날려 웃음을 자아낸다.
김숙은 앞서 1995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여 큰 인기를 얻었고, 2020년에는 KBS 연예대상을 수상하며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배우 구본승과의 핑크빛 관계로 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의 관계는 KBS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최종 커플이 되면서 시작되었고, 이후 각종 방송과 채널에 함께 등장하는 등 커플 기류를 보였다. 하지만 김숙은 최근 다른 방송에서 구본승에 대해 "좋은 오빠", "편안한 친구 같은 사이"라고 선을 그으며 공식적으로 썸 관계를 정리했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DB, KBS 2TV 예능 '배달왔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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