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자X아" 켄달 제너, 6년 전 헤어진 전 남친 여동생에게 공개 조롱당해 [할리웃통신]

이혜미 2025. 10. 22. 19: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킴 카다시안의 이부동생으로 잘 알려진 모델 켄달 제너가 NBA 스타 벤 시몬스와 결별 후 공개 조롱에 직면했다.

22일(페이지식스)에 따르면 벤의 여동생 올리비아 시몬스는 벤과 켄달이 헤어진 지 6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켄달을 향한 맹공을 펼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킴 카다시안의 이부동생으로 잘 알려진 모델 켄달 제너가 NBA 스타 벤 시몬스와 결별 후 공개 조롱에 직면했다.

22일(페이지식스)에 따르면 벤의 여동생 올리비아 시몬스는 벤과 켄달이 헤어진 지 6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켄달을 향한 맹공을 펼치고 있다.

최근 올리비아는 자신의 틱톡 계정에 "우리 오빠는 켄달 제너와 사귀었는데 우리 가족은 그와 카드게임을 하던 때를 잊지 못할 것이다. 오빠는 '쿠키를 구워야지'라고 했지만 나는 '그는 켄달 제너잖아. 요리사가 있잖아. 오이 손질하는 걸 봤잖아. 요리할 줄 모르잖아'란 생각이 들었다"라며 켄달의 요리 실력을 조롱하는 글을 올렸다.

이는 지난 2022년 전파를 탄 '키핑 업 위드 더 카다시안'에서 켄달이 오이 손질에 실패한 것을 비꼰 것으로 올리비아는 "켄달은 기성품 쿠키 반죽을 꺼내며 '별로 할 일이 없다. 알맞은 시간에 알맞은 자리에 놓기만 하면 된다'고 했지만 그것조차 하지 못했다. 그렇게 균등하지 않은 쿠키는 본 적이 없다. 도대체 뭐가 문제인가"라고 신랄하게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이 부자 X야. 그냥 셰프 불러서 쿠키 만들어 달라고 해" "카다시안 가족과 제너 가족은 이상한 X들이라 정말 웃겼다"라며 원색적인 비난도 퍼부었다.

끝으로 올리비아는 켄달의 계정을 태그하곤 "우리는 오이 비디오를 봤다. 이건 도대체 뭐라고 불러야 할지. 셰프님, 제발. 쿠키가 끔찍했다"라고 적었다.

켄달은 지난 2018년 6월 NBA 스타 벤과 교제를 시작했지만 이듬해 5월 결별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켄달 제너 소셜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