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블루스, 노들섬에 흐른다
이선명 기자 2025. 10. 22. 19:14
‘더 블루스 아일랜드’ 주제로 진행
올해 8회 맞아, 첫 야외 행사 열어
아시아 블루스 재단 출범도 예정
‘제8회 2025 서울국제블루스페스티벌’ 라인업 포스터. 조직위 제공
올해 8회 맞아, 첫 야외 행사 열어
아시아 블루스 재단 출범도 예정

‘제8회 2025 서울국제블루스페스티벌(Seoul International Blues Festival 2025)’이 오는 26일 서울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와 서가 루프탑에서 열린다.
올해 8회를 맞는 서울국제블루스페스티벌은 ‘더 블루스 아일랜드(The Blues Island)’를 주제로 열린다. 4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며, 처음으로 야외에서 행사가 진행된다. 아시아 블루스 재단 출범도 예정됐다.
이번 페스티벌은 4개 무대로 구성된다. ‘블루스 루키 스테이지(Blues Rookie Stage)’에는 스모킹리, 웬즈데이오프, 오블루스밴드가 참여한다.
‘버징 블루스 스테이지(Buzzing Blues Stage)’는 김주엽밴드, 김대승밴드, 정재호밴드, 소울트레인이 무대에 오른다.
‘시그니처 블루스 스테이지(Signature Blues Stage)’에는 요스케 이시다, 하헌진, CR태규, 리치맨과 그루브나이스가 참여한다.
‘서울 블루스 스테이지(Seoul Blues Stage)’는 이인규밴드, 이경천밴드, 최항석과 부기몬스터, 슌 키쿠타, 로다운30, 조니 버긴, 김목경밴드가 참여한다.
‘제8회 2025 서울국제블루스페스티벌’ 티켓은 NOL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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