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류승룡, 대기업 부장됐다…"미래에 대한 고민 많아, 선물 같은 작품" ('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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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승룡(55)이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대기업 부장 김낙수로 분한다.
22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그는 "요즘 과거와 미래를 이야기하는 작품들이 많은데 '김 부장 이야기'는 지금 현실을 담았다. 공감하실 수 있는 부분들이 분명 있을 거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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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세윤 기자]

배우 류승룡(55)이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대기업 부장 김낙수로 분한다.
22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류승룡, 명세빈, 차강윤, 조현탁 감독이 참석했다.
'김 부장 이야기'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김낙수가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동명의 웹소설이 원작이며, 네이버 웹툰으로도 만들어져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류승룡은 "선물 같은 작품, 매력 있는 작품이라 생각했다"고 답했다. 그는 "지금 내 나이와도 잘 맞는 드라마다. 최근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이 작품이 선물처럼 찾아왔다"고 덧붙였다.
류승룡은 "현실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들이 담겼다"며 작품의 차별점을 설명했다. 그는 "요즘 과거와 미래를 이야기하는 작품들이 많은데 '김 부장 이야기'는 지금 현실을 담았다. 공감하실 수 있는 부분들이 분명 있을 거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 부장 이야기'는 오는 25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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