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 5kg 감량→산후 탈모 극복…"이제 빈틈 안 보여" [RE:뷰]

배효진 2025. 10. 22.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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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진이가 출산 후 겪었던 탈모와 체중 증가를 모두 극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공개된 채널 '진짜 윤진이'의 영상 '산후탈모? 마의 5kg? 드디어 해결했습니다. 여배우의 산후관리 비법 대공개'에서 윤진이는 출산 후 관리 루틴을 소개하며 46kg으로 돌아온 현재 몸무게를 공개했다.

윤진이는 앞서 출산 후 탈모로 고민했던 경험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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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윤진이가 출산 후 겪었던 탈모와 체중 증가를 모두 극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공개된 채널 '진짜 윤진이'의 영상 '산후탈모? 마의 5kg? 드디어 해결했습니다. 여배우의 산후관리 비법 대공개'에서 윤진이는 출산 후 관리 루틴을 소개하며 46kg으로 돌아온 현재 몸무게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는 "살 좀 빠진 것 같지 않냐"며"그동안 안 빠지던 5kg이 어느 순간 후루룩 빠졌다"는 근황을 전했다.

윤진이는 체중 감량의 핵심으로 '러닝'을 꼽았다. "사우나에서 땀을 빼는 건 일시적인 수분 손실일 뿐"이라며 "진짜 노폐물을 배출하려면 운동으로 땀을 흘려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30분 정도만 뛰는데 그 이상은 싫다"고 솔직하게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윤진이는 앞서 출산 후 탈모로 고민했던 경험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당시 공개된 영상에는 듬성듬성 드러난 두피가 포착되며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기도 했다. 이번 영상에서 그는 "이제 머리가 다 났다"며 "빈틈이 안 보인다"고 웃으며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그는 두피 열을 자주 내려주는 관리법과 단백질 섭취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머리카락이 빠질 때는 두피 온도를 낮춰주는 게 중요하다. 단백질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3주 만에 5kg을 감량한 윤진이는 "음식량을 갑자기 줄이는 건 의미 없다"며 "평생 그렇게 먹을 게 아니라면 결국 다시 찐다"고 현실적인 조언을 덧붙였다.

한편 윤진이는 지난 202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육아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개인 채널을 통해 일상과 건강 관리법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채널 '진짜윤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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