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vs 삼성 플레이오프 4차전도 매진…PS 31경기 연속 만원 관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4차전도 만원 관중이 들어섰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2만3680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플레이오프 기준으로는 지난해 1차전 이후 7경기 연속이다.
이날 4차전에서 한화가 승리하면 한국시리즈에 진출해 정규시즌 1위 LG 트윈스와 패권을 다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뉴스1) 권혁준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4차전도 만원 관중이 들어섰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2만3680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포스트시즌은 2023년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30경기 연속 매진을 달성했다. 플레이오프 기준으로는 지난해 1차전 이후 7경기 연속이다.
이번 포스트시즌 누적 관중은 22만 580명을 기록했다.
한편 현재까지 시리즈 전적은 한화가 2승1패로 앞서고 있다. 이날 4차전에서 한화가 승리하면 한국시리즈에 진출해 정규시즌 1위 LG 트윈스와 패권을 다툰다.
starburyn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남경주, 11살 연하 아내에게 끔찍한 애처가…뮤지컬 업계 발칵 뒤집혔다"
- 엄마 생전 '여보'라 부르던 남성…"9년 교제는 '사실혼', 집 절반 내놔"
- "아침 6시 반 믹서기 소리에 깬다"…엘베에 붙은 안내문 괜찮습니까?
- 하이닉스 직원이 전한 내부 분위기…"워라밸? 생각 안 나지만, 얼굴엔 미소"
- 인플루언서와 모텔 간 남편, '위치 앱' 포착…상간소 내자 되레 협박죄 위협
- "WBC '점수 조작' 죄송합니다"…韓 떡볶이 업체 대만서 '굴욕 마케팅' 논란[영상]
- 생후 60일 딸 두고 떠난 아빠…수면 중 두통 뇌사, 5명에 새 삶 선물
- "누드 비치 아닌데 왜 다 벗어!"…나체족 몰리는 이곳, 주민들 기겁[영상]
- "오은영 만났지만 결국 이혼"…'국민 불륜남' 홍승범, 7살 연하와 2년 동거
- "배달 늦어 짜장면 불어 터졌잖아"…중국집 찾아 와 목 조르고 박치기[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