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vs 삼성 플레이오프 4차전도 매진…PS 31경기 연속 만원 관중

권혁준 기자 2025. 10. 22. 18: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4차전도 만원 관중이 들어섰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2만3680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플레이오프 기준으로는 지난해 1차전 이후 7경기 연속이다.

이날 4차전에서 한화가 승리하면 한국시리즈에 진출해 정규시즌 1위 LG 트윈스와 패권을 다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 포스트시즌 누적 관중 22만580명
한화와 삼성의 플레이오프 4차전이 열리는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가 매진됐다.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권혁준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4차전도 만원 관중이 들어섰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2만3680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포스트시즌은 2023년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30경기 연속 매진을 달성했다. 플레이오프 기준으로는 지난해 1차전 이후 7경기 연속이다.

이번 포스트시즌 누적 관중은 22만 580명을 기록했다.

한편 현재까지 시리즈 전적은 한화가 2승1패로 앞서고 있다. 이날 4차전에서 한화가 승리하면 한국시리즈에 진출해 정규시즌 1위 LG 트윈스와 패권을 다툰다.

starburyn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