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만의 KS'에 성큼… 한화, 1회 문현빈 적시타로 1-0 리드[P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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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이후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을 노리는 한화 이글스가 1회초 문현빈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얻었다.
만약 이날 경기까지 이기면 한화는 2006년 이후 19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오른다.
이어 문현번이 우중간을 가르는 1타점 적시 2루타로 한화가 선취점을 획득했다.
단, 후속타자 노시환이 1루 뜬공, 채은성이 2루 뜬공으로 물러나면서 한화는 추가점 획득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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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2006년 이후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을 노리는 한화 이글스가 1회초 문현빈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얻었다.

한화는 22일 오후 6시30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 플레이오프(5판3선승제) 4차전을 갖고 있다.
한화는 3차전에서 문동주의 4이닝 역투를 앞세워 5-4 짜릿한 한 점차 승리를 거뒀다. 만약 이날 경기까지 이기면 한화는 2006년 이후 19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오른다.
3차전의 좋은 기세는 이날 경기까지 이어졌다. 1사 후 리베라토가 기술적인 타격으로 안타를 만들었다. 이어 문현번이 우중간을 가르는 1타점 적시 2루타로 한화가 선취점을 획득했다.
단, 후속타자 노시환이 1루 뜬공, 채은성이 2루 뜬공으로 물러나면서 한화는 추가점 획득에는 실패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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