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극장 상영 이벤트에 전 세계 '아미' 들썩…94만 명 관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콘서트 실황 극장 상영 이벤트 'BTS 무비 위크스'로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방탄소년단은 'BTS 무비 위크스'를 통해 케이스포돔 첫 공연, 빌보드 뮤직 어워즈 수상 후 글로벌 아티스트로 도약하던 시기인 2017년 공연, 한국 가수 최초로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펼친 단독 공연, 데뷔 8주년을 기념해 진행한 온라인 팬미팅 등 4개의 공연을 한 데 엮어 선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케이스포돔 첫 공연 실황 등 담아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콘서트 실황 극장 상영 이벤트 ‘BTS 무비 위크스’로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빅히트뮤직은 “전 세계 ‘아미’(ARMY, 팬덤명)의 뜨거운 관심 속에 총 누적 관객 수가 94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BTS 무비 위크스’를 통해 케이스포돔 첫 공연, 빌보드 뮤직 어워즈 수상 후 글로벌 아티스트로 도약하던 시기인 2017년 공연, 한국 가수 최초로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펼친 단독 공연, 데뷔 8주년을 기념해 진행한 온라인 팬미팅 등 4개의 공연을 한 데 엮어 선보였다. 일본에서는 11월 중순까지 상영이 이어질 예정이다.
빅히트뮤직은 “상영작들을 4K 초고화질과 5.1 입체 음향으로 리마스터링해 관객들이 공연장의 열기와 감동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내년 봄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앨범 발매 후 대규모 월드 투어를 전개할 계획이다.
김현식 (ssi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코스피, 종가 최고치 재차 경신…"기관 매수세가 상승 주도"
- “용상이 개인소파냐”…문체위 국감 `김건희 경회루` 사적출입 질타
- "죽으면 보험금 무슨 소용?"…후회했는데 '대반전'
- “1%대 예금 수익 지쳤다”…주식 상품으로 옮기는 중국 고객들
- “2억 집, 42억 됐다”…전원주, 주식·금테크 이어 부동산도 ‘대박’
- "잃어버렸다"던 김건희 목걸이, 건진법사가 특검에 제출
- "2주 갔다오면 빚 없애줄게"…26살 청년의 캄보디아 악몽
- "칼 꺼내면 다 죽어!"…식칼 8자루 든 가방 들고 승객 위협한 50대
- "루브르 박물관서 털린 보석들, 총 1460억원어치"
- 김히어라, 학폭 논란 딛고 복귀… "당사자와 오해 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