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김남길·주지훈·류준열"…조째즈, 초호화 인맥 자랑 ('라스')

김진수 2025. 10. 22. 18: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째즈가 MBC '라디오스타'에 첫 출연해 독보적인 감성 보컬과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사로잡는다.

오늘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는 김광규, 김완선, 홍윤화, 조째즈가 함께하는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조째즈는 즉석에서 라이브 메들리 무대를 펼치며 감성 가득한 보컬로 MC들을 감탄케 한다.

조째즈의 다채로운 매력은 오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진수 기자] 조째즈가 MBC ‘라디오스타’에 첫 출연해 독보적인 감성 보컬과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사로잡는다. 그는 자신을 "김범수 이후 등장한 3세대 비주얼 발라드 가수"라 소개하며, "목소리로 얼굴을 이긴 가수"라고 너스레를 떤다. 이에 MC 김구라는 "김범수 이후 강력한 친구가 나타났다"라며 극찬한다.

오늘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는 김광규, 김완선, 홍윤화, 조째즈가 함께하는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조째즈는 가요계 입문 전의 독특한 커리어를 공개한다. 그는 패션 전공으로 시작해 인테리어를 하다가 직접 운영한 재즈바에서 노래를 부르며 가수로 데뷔하게 된 과정을 되짚는다. "취미가 직업이 됐다"라고 담담히 털어놓으며 가수로 전향하게 된 전환점을 회상한다.

그는 직접 운영하는 재즈 바에 배우 류준열, 김남길, 주지훈 등이 자주 찾는다고 밝혀 부자 면모를 자랑한다. 이어 신곡 뮤직비디오에는 주지훈과 남주혁이 출연을 자처했으며, 최종적으로 김남길이 "형이 ‘내가 할게’하시더라"라며 ‘노 개런티’로 참여했다는 사실도 공개한다.

조째즈는 자신과 아내의 현실판 ‘미녀와 야수’ 같은 러브 스토리를 공개한다. 그는 "아내가 정말 예쁘다. 손님으로 온 첫 만남 때 내 배를 플러팅하듯 건드렸는데, 그게 시작이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복두꺼비 문지르듯이 만져본 것 같다"라고 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조째즈는 즉석에서 라이브 메들리 무대를 펼치며 감성 가득한 보컬로 MC들을 감탄케 한다. 마지막까지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홍윤화와의 듀엣 무대를 꾸미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국진은 "홍윤화와 남매 같다"라며 폭소를 터뜨리고, 유세윤은 "이건 케미가 아니라 DNA다"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낸다.

反전 커리어에서 시작해 배우들과의 인연, 그리고 감성 보컬까지. 조째즈의 다채로운 매력은 오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MBC ‘라디오스타’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