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축구계, 이강인 출전 고대 "그는 유럽 최고 韓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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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축구계가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활약하는 이강인의 2025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털컵 출전을 기대하고 있다.
인터콘티넨털컵은 지난달 14일부터 대륙별로 토너먼트가 진행 중이다.
자심 알 자심 2025 인터콘티넨털컵 조직위 사무총장은 22일 아시아 매체들과 가진 화상 기자회견에서 이강인의 출전과 한국 팬들의 방문을 향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중동 최대 축구 축제인 2025 아랍컵이 12월 1일부터 18일까지 카타르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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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축구계가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활약하는 이강인의 2025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털컵 출전을 기대하고 있다.
인터콘티넨털컵은 지난달 14일부터 대륙별로 토너먼트가 진행 중이다. 오는 12월 17일 카타르 도하에서 대망의 결승전을 치른다.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인 PSG가 결승에 선착해 있다.
자심 알 자심 2025 인터콘티넨털컵 조직위 사무총장은 22일 아시아 매체들과 가진 화상 기자회견에서 이강인의 출전과 한국 팬들의 방문을 향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알 자심 사무총장은 "손흥민(LAFC)이 더 이상 유럽에서 뛰지 않는 상황이다. 이제 유럽에서 뛰는 최고의 한국 선수는 이강인"이라며 "그는 매우 훌륭한 선수"라고 이강인을 추켜세웠다. 이어 "한국 팬들에게 약속한다. 축구뿐 아니라 다양한 흥미로운 행사를 벌여 거대한 축제 분위기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비슷한 시기 카타르에서 열리는 축구대회는 또 있다. 중동 최대 축구 축제인 2025 아랍컵이 12월 1일부터 18일까지 카타르에서 열린다. 인터콘티넨털컵 결승과 아랍컵 결승이 차례로, 이틀 연속 치러지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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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동규 기자 dk7fly@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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