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육대회 화보] 수원시청, 여자일반부 배구 금빛 스파이크 김경민 2025. 10. 22. 18:02 음성으로 듣기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남성 여성 느림 보통 빠름 음성 재생하기 닫기 음성 재생 중지 번역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한국어 - English 영어 日本語 일본어 简体中文 중국어 Nederlands 네델란드어 Deutsch 독일어 Русский 러시아어 Malaysia 말레이시아어 বাঙ্গোল ভাষা 벵골어 tiếng Việt 베트남어 Español 스페인어 اللغة العربية 아랍어 Italiano 이탈리아어 bahasa Indonesia 인도네시아어 ภาษาไทย 태국어 Türkçe 튀르키에어 Português 포르투갈어 Français 프랑스어 हिन्दी 힌디어 닫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씨크기 조절하기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가 매우 작은 폰트 작은 폰트 보통 폰트 큰 폰트 매우 큰 폰트 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닫기 인쇄하기 22일 오후 부산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배구 여자일반부 결승 경기에서 윤영인(수원시청) 이 강렬한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부산=김경민기자 22일 오후 부산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배구 여자일반부 결승 경기에서 하효림(등번호 3번)과 김현정(수원시청·등번호 17번)이 블로킹을 시도하고 있다. 부산=김경민기자 22일 오후 부산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배구 여자일반부 결승 경기에서 수원시청 선수들이 득점에 성공한 뒤 환호하고 있다. 부산=김경민기자 22일 오후 부산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배구 여자일반부 결승 경기에서 시민들이 수원시청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부산=김경민기자 22일 오후 부산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배구 여자일반부 결승 경기에서 수원시청 선수들이 포항시체육회를 상대로 스코어 3-0으로 승리한 뒤 금메달을 차지하고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부산=김경민기자 22일 오후 부산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배구 여자일반부 결승 경기에서 수원시청 선수들이 포항시체육회를 상대로 스코어 3-0으로 승리를 거두며 금메달을 차지하고 신현삼 수원시배구협회장을 헹가래치고 있다. 부산=김경민기자 22일 오후 부산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배구 여자일반부 결승 경기에서 수원시청 선수들이 포항시체육회를 상대로 스코어 3-0으로 승리를 거두며 금메달을 차지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김경민기자 김경민 기자 Copyright © 저작권자 © 중부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