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육대회 화보] 수원시청, 여자일반부 배구 금빛 스파이크

김경민 2025. 10. 2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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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부산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배구 여자일반부 결승 경기에서 윤영인(수원시청) 이 강렬한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부산=김경민기자
22일 오후 부산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배구 여자일반부 결승 경기에서 하효림(등번호 3번)과 김현정(수원시청·등번호 17번)이 블로킹을 시도하고 있다. 부산=김경민기자
22일 오후 부산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배구 여자일반부 결승 경기에서 수원시청 선수들이 득점에 성공한 뒤 환호하고 있다. 부산=김경민기자
22일 오후 부산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배구 여자일반부 결승 경기에서 시민들이 수원시청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부산=김경민기자
22일 오후 부산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배구 여자일반부 결승 경기에서 수원시청 선수들이 포항시체육회를 상대로 스코어 3-0으로 승리한 뒤 금메달을 차지하고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부산=김경민기자
22일 오후 부산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배구 여자일반부 결승 경기에서 수원시청 선수들이 포항시체육회를 상대로 스코어 3-0으로 승리를 거두며 금메달을 차지하고 신현삼 수원시배구협회장을 헹가래치고 있다. 부산=김경민기자
22일 오후 부산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배구 여자일반부 결승 경기에서 수원시청 선수들이 포항시체육회를 상대로 스코어 3-0으로 승리를 거두며 금메달을 차지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김경민기자

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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