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고공행진 코스피, 청년·서민층 든든한 희망 사다리"

김현지 local@mbc.co.kr 2025. 10. 22.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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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최근 3,800선을 돌파한 코스피 지수를 언급하며 "고공행진하는 코스피 지수가 청년·서민층의 든든한 희망 사다리가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비생산적 투기 수요는 억제하고 '생산적 금융'이 더 빠르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일관되고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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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최근 3,800선을 돌파한 코스피 지수를 언급하며 "고공행진하는 코스피 지수가 청년·서민층의 든든한 희망 사다리가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오늘 서면 브리핑을 통해 "지난 20일 사상 최초로 코스피가 3800선을 넘어섰고 어제 기준으로 닷새 연속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코리아디스카운트’가 해소되고 있다는 구조적 변화의 신호를 보이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현재 우리나라 개인투자자 수는 1천5백만 명을 넘어섰는데 이 중 상당수가 2030 청년세대이자 서민"이라며 "주식시장은 청년세대를 비롯한 서민들의 중산층을 향한 꿈과 기업투자 활력을 통해 경제를 부양하는 국가 경제와 직결된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비생산적 투기 수요는 억제하고 ‘생산적 금융’이 더 빠르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일관되고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부동산에만 기대었던 자산 형성의 꿈이 이제는 자본시장을 통한 새로운 희망사다리가 형성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현지 기자(local@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67841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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