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스톤, 시사회서 ‘달라진 새 얼굴’ 논란…“동안 맞지만 너무 팽팽해”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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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엠마 스톤(36)이 뉴욕에서 열린 영화 '부고니아(Bugonia)' 시사회에 참석해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보도에 따르면 21일 미국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서 열린 영화 '부고니아' 프리미어 현장에 등장한 엠마 스톤은 루이비통의 시스루 화이트 가운을 입고 등장했다.
엠마 스톤의 '새 얼굴' 논란은 지난달 파리 패션위크에서 블랙핑크 리사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된 직후부터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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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할리우드 배우 엠마 스톤(36)이 뉴욕에서 열린 영화 ‘부고니아(Bugonia)’ 시사회에 참석해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그러나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얼굴이 너무 달라졌다”는 반응이 쏟아지며 ‘새 얼굴 논란’이 재점화됐다고 데일리메일이 22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21일 미국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서 열린 영화 ‘부고니아’ 프리미어 현장에 등장한 엠마 스톤은 루이비통의 시스루 화이트 가운을 입고 등장했다. 그레이 스티칭이 들어간 드레스는 상체를 타이트하게 잡아주며 풍성한 스커트와 대비를 이루었다.
붉은 기운이 도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또렷한 블루 아이, 그리고 리프팅된 듯 팽팽한 안면 라인이 시선을 모았다. 머리를 올려 묶은 깔끔한 번 헤어에 커튼뱅 앞머리가 그녀의 얼굴선을 한층 또렷하게 강조했다.
함께 무대에 오른 배우 앨리샤 실버스톤, 리리 쉰, 제시 플레몬스 등도 레드카펫을 빛냈다. 남편 데이브 맥캐리 감독은 현장을 찾았지만 레드카펫에는 동행하지 않았다.
엠마 스톤의 ‘새 얼굴’ 논란은 지난달 파리 패션위크에서 블랙핑크 리사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된 직후부터 불거졌다. 당시 그녀의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매끈한 피부 상태가 화제가 됐다.

이후 런던 프리미어에서도 리프팅된 듯한 피부와 동안 외모로 등장하자, 온라인에서는 “보톡스 맞은 듯 팽팽하다”, “예전보다 표정이 덜 자연스럽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엠마 스톤은 현재까지 해당 논란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한 성형외과 전문의는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피부 관리와 조명 효과만으로도 충분히 달라 보일 수 있다”며 신중한 의견을 내놨다.
‘부고니아’는 엠마 스톤이 ‘더 페이버릿’, ‘가엾은 것들’로 호흡을 맞췄던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과 세 번째로 함께한 작품이다.
이 영화는 2003년 장준환 감독의 한국 영화 ‘지구를 지켜라!’(Save the Green Planet!)를 원작으로 한 영어 리메이크작으로, 지구를 파괴하려는 외계인 CEO를 납치한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풍자 SF 다크 코미디다. 엠마 스톤은 극 중 CEO 미셸 풀러 역을 맡았다.
‘부고니아’는 오는 31일, 할로윈 데이에 북미 개봉 예정이다.
/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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