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엄마’ 이민정, 아들 위해서라며 여기도 간다 “삭신이 쑤셔”

곽명동 기자 2025. 10. 22. 17:4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들 준후 운동회 참석
농구대회도 다 찾아다녀
이민정./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이민정이 근황을 전했다.

그는 22일 개인 계정 스토리에 “왜 너희가 운동회 하는데 내 삭신이 쑤시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학고 운동장에서 운동회를 하고 있는 아들 준후와 친구들의 모습을 먼 발치에서 담아낸 모습이다.

이민정은 아들의 농구대회가 열리는 날이며 전국 농구 경기장을 빠지지 않고 다닐 정도로 자식 뒷바라지에 정성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