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손나은도 푹 빠졌다"…요즘 여배우들 '이 운동' 없인 못 살아
수지→박규영→손담비까지, 스타들 사이 '발레' 확산 중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최근 셀럽들의 인스타그램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운동이 있다. 바로 '발레'다.
수지부터 박지현, 박규영까지 요즘 스타들 사이에서 '발레 열풍'이 거세다. 이들은 SNS를 통해 발레복을 입고 포즈를 취한 사진이나, 연습 중인 모습을 잇따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발레 연습복을 입고 우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꾸준한 자기관리로 완성된 매끄러운 보디라인과 고혹적인 분위기가 돋보인다. 팬들은 "발레를 시작하더니 더 아름다워졌다", "진짜 우아함 그 자체"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박지현 역시 발레복을 입고 미소를 머금은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길게 뻗은 각선미와 탄탄한 몸매, 청순한 미모가 어우러지며 '발레 여신'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배우 박규영 또한 발레복 차림으로 근황을 전했다.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린 그는 군더더기 없는 몸매와 수수한 매력으로 시선을 모았다. 팬들은 "진짜 발레 마니아 같다", "꾸준히 자기관리를 하는 모습이 멋지다"는 반응을 보였다.

최근 '발레 열풍'은 수지·박지현·박규영을 넘어 다른 스타들로도 확산되고 있다.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은 1년째 발레를 꾸준히 배우며 완벽한 몸매를 유지 중이며, 가수 겸 배우 손담비는 출산 6개월 만에 발레로 군살을 없앤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으로 이름을 알린 유튜버 프리지아는 발레복과 슈즈 등 장비에만 100만 원 이상을 투자할 정도로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발레는 겉보기엔 우아하고 부드러운 운동이지만, 실제로는 전신 근육을 고르게 사용하는 고강도 운동이다. 특히 코어 근육과 속 근육을 동시에 단련할 수 있어 체형 교정과 라인 정리에 효과적이다. 몸의 밸런스를 바로잡아 매끄러운 실루엣을 만드는 운동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네티즌들은 "요즘 연예인들 발레 진짜 많이 한다", "운동도 예술처럼 하는 느낌", "따라 하고 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우아함과 강인함을 동시에 잡은 '발레', 지금 가장 '핫한 셀럽 운동'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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