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책임 덤터기".. 교직원 단체들, 국감장 앞에서 시위
허현호 2025. 10. 22.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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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가 개최된 전북대 교정에서는 교육 관련 현안에 관심을 촉구하는 교직원 단체들의 시위가 이어졌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교육청본부는 오늘(22일) 오후 국정감사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사에게 지시를 내릴 권한도 없는 학교 행정실 직원이 교장 대신 소방안전 관리자를 맡아 사고가 나면 형사 처벌을 받고 있다며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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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가 개최된 전북대 교정에서는 교육 관련 현안에 관심을 촉구하는 교직원 단체들의 시위가 이어졌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교육청본부는 오늘(22일) 오후 국정감사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사에게 지시를 내릴 권한도 없는 학교 행정실 직원이 교장 대신 소방안전 관리자를 맡아 사고가 나면 형사 처벌을 받고 있다며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전교조 각 지부도 현수막이나 손팻말을 들고 교원 감축 대책과 악성 민원 대책 등을 요구했고, 교육공무직 노조도 건강권 등 열악한 처우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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