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새 앨범 '찬란', 발매 이틀 만에 54만 장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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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찬원이 변함없는 음반 파워를 과시했다.
22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찬원이 지난 20일 발매한 정규 2집 '찬란'(燦爛)은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집계 기준으로 이틀 만에 54만 장 넘게 팔렸다.
이찬원의 앨범 판매량이 50만 장을 넘는 것은 이번이 3번째다.
타이틀곡 '오늘은 왠지'는 이찬원이 처음 시도한 팝 스타일의 컨트리 장르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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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이찬원이 변함없는 음반 파워를 과시했다.

이찬원의 앨범 판매량이 50만 장을 넘는 것은 이번이 3번째다. 앞서 이찬원은 정규 1집 ‘원’(ONE)과 2번째 미니앨범 ‘브라이트;찬’(bright;燦)으로도 하프 밀리언셀러 달성에 성공했다.
‘찬란’은 타이틀곡 ‘오늘은 왠지’를 비롯해 ‘낙엽처럼 떨어진 너와 나’, ‘첫사랑’, ‘락앤롤 인생’, ‘말했잖아’, ‘엄마의 봄날’, ‘나를 떠나지 마요’, ‘나의 오랜 여행’, ‘빛나는 별’ 등 총 12곡으로 구성한 앨범이다. 컨트리, 발라드, 유로댄스, 소프트 록, 모던 록, 재즈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곡을 수록했다.
타이틀곡 ‘오늘은 왠지’는 이찬원이 처음 시도한 팝 스타일의 컨트리 장르 곡이다. 히트곡 메이커 조영수가 작곡을 맡았고 가수 로이킴이 가사를 썼다. 이 곡은 발매 당일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라 이찬원의 인기를 또 한번 실감케 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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