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요요 없는 건강한 다이어트

2025. 10. 22. 17: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비만과 당'을 주제로 현명한 다이어트 해법을 찾아 나선다.

출산 후 82㎏까지 체중이 늘어난 전경숙 씨는 수차례 다이어트에 도전했지만 매번 요요에 시달렸고, 결국 "몸이 나를 버티지 못한다"고 고백한다.

그간 미뤄왔던 다이어트라는 숙제에서 더는 도망칠 수 없게 된 두 사람은 2주간 특별 다이어트에 돌입해 식습관을 개선하고, 전문가의 도움 아래 변화를 시도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건강 히어로 (23일 오후 8시 10분)

'비만과 당'을 주제로 현명한 다이어트 해법을 찾아 나선다. 출산 후 82㎏까지 체중이 늘어난 전경숙 씨는 수차례 다이어트에 도전했지만 매번 요요에 시달렸고, 결국 "몸이 나를 버티지 못한다"고 고백한다. 또 다른 참가자 조문희 씨는 하루 세 끼 배달음식과 야식을 즐기는 '모태 비만'으로, 오랫동안 시달린 비만이 퇴행성 관절염으로 이어진 상황이다. 그간 미뤄왔던 다이어트라는 숙제에서 더는 도망칠 수 없게 된 두 사람은 2주간 특별 다이어트에 돌입해 식습관을 개선하고, 전문가의 도움 아래 변화를 시도한다. 방송에서는 탄수화물·저지방·저염식 등 우리가 믿어온 다이어트 상식의 진실을 검증하며, 건강하게 살을 빼는 과학적 방법을 제시한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