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상강'…흐리고 동해안·제주 곳곳 비[내일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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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서리가 내린다는 상강(霜降)이자 목요일인 오는 23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동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23일 경북동해안에, 오전부터 강원영동에 가끔 비가 내리고 오전에는 부산·울산·제주도에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22일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 20~80㎜(많은 곳 100㎜ 이상) ▲울릉도·독도 10~40㎜ ▲경북동해안·북동산지 5~20㎜ ▲부산·울산 5㎜ 안팎 ▲제주도 5㎜ 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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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 9~16도, 낮 최고 15~23도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 소나기가 내려 시민들이 그늘 아래 비를 피하고 있다. 2025.09.16. kch0523@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is/20251022170939252qpxi.jpg)
[서울=뉴시스] 조성하 기자 = 절기상 서리가 내린다는 상강(霜降)이자 목요일인 오는 23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동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23일 경북동해안에, 오전부터 강원영동에 가끔 비가 내리고 오전에는 부산·울산·제주도에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22일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 20~80㎜(많은 곳 100㎜ 이상) ▲울릉도·독도 10~40㎜ ▲경북동해안·북동산지 5~20㎜ ▲부산·울산 5㎜ 안팎 ▲제주도 5㎜ 미만이다.
최근 잦은 비로 지반이 약해진 동해안 지역은 산사태나 토사 유출 등 2차 피해에 유의해야 한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도로가 미끄럽고 가시거리가 짧아 교통안전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해상은 동해와 남해, 제주도 부근을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m로 높게 일겠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9~16도, 낮 최고기온은 15~23도로 평년(최저 4~14도, 최고 18~22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1도, 수원 11도, 춘천 10도, 강릉 11도, 청주 12도, 대전 11도, 전주 11도, 광주 13도, 대구 12도, 부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8도, 수원 19도, 춘천 18도, 강릉 16도, 청주 20도, 대전 20도, 전주 21도, 광주 21도, 대구 20도, 부산 22도, 제주 22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creat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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