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가 대세?"…에코프로, 15% '쑥'[핫스탁](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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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강세를 띠고 있는 2차전지 대표주 에코프로가 15% 급등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에코프로는 전 거래일 대비 15.15%(1만1500원) 오른 8만7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에코프로비엠은 2차전지 핵심 소재인 양극재를 만드는 기업이다.
이들 주가가 이날도 강세를 이어간 배경은 인공지능(AI) 관련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증가와 전기차 캐즘 극복 기대로 2차전지 업종에 대한 투자 심리가 개선된 영향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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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시스] 송종욱 기자 = 에코프로가 인공지능(AI) 캐치프레이즈로 'Play AI, Fly EcoPro'를 내걸고 AI를 활용해 전 부문에 걸쳐 혁신을 가속한다. 사진은 에코프로 로고. (사진=에코프로 제공) 205.09.03. photo@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is/20251022170339523evil.jpg)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최근 강세를 띠고 있는 2차전지 대표주 에코프로가 15% 급등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에코프로는 전 거래일 대비 15.15%(1만1500원) 오른 8만7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같은 시각 '에코프로 3형제'로 묶이는 에코프로비엠(3.38%)과 에코프로머티(7.42%)도 상승 마감했다.
에코프로비엠은 2차전지 핵심 소재인 양극재를 만드는 기업이다. 에코프로머티는 양극재 전 단계인 전구체를 생산하고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을 한다. 에코프로는 두 기업을 포함한 그룹의 지주회사다.
이들 주가가 이날도 강세를 이어간 배경은 인공지능(AI) 관련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증가와 전기차 캐즘 극복 기대로 2차전지 업종에 대한 투자 심리가 개선된 영향으로 보인다. 특히 그간 약세였던 에코프로 3형제에 수급이 나란히 몰리면서 반등했다는 분석이다.
장정훈 삼성증권 연구원은 "그동안 약세였던 2차전지로 유동성이 몰리는 가운데 2차전지 업종 중 2023년 고점에서 주가가 빠진 뒤 가장 복구되지 않은 종목이 에코프로 3형제여서 이들 종목으로 투심이 쏠린 것으로 보인다"며 "다른 2차전지주보다 특별히 실적이 개선된 것은 없기 때문에 주가가 약했던 종목에 수급이 집중됐다고 해석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진단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ee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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