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가린 신현빈, 이렇게 귀여운 39살 봤나요? 장꾸美 폭발에 팬심 들썩

이슬기 2025. 10. 2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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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현빈이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신현빈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얼굴 #theugly"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현빈은 손으로 작은 얼굴을 다 가리고 눈만 내놓은 모습.

한편 신현빈은 최근 개봉한 영화 '얼굴'(감독 연상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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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빈 소셜미디어
신현빈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신현빈이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신현빈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얼굴 #theugly"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현빈은 손으로 작은 얼굴을 다 가리고 눈만 내놓은 모습. 귀여운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장꾸현빈님" "너무 아름다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현빈은 최근 개봉한 영화 '얼굴'(감독 연상호)에 출연했다. '얼굴'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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