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통증' 문성주가 돌아왔다, 2만명 앞 마지막 LG 청백전 라인업 공개... KS 1차전 라인업일까 [MD잠실]
잠실 = 심혜진 기자 2025. 10. 22. 17:01

[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LG 트윈스가 청백전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것이 한국시리즈 1차전 라인업일까.
LG는 22일 오후 6시 서울 잠실구장에서 한국시리즈 대비자체 청백전을 연다.
이날 LG는 2만 여 명의 팬들 앞에서 청백전을 치른다.
홈팀의 백팀에는 주전들이 대거 출격한다. 홍창기(우익수) 신민재(2루수) 오스틴(1루수) 문보경(3루수) 김현수(지명타자) 오지환(유격수) 박동원(포수) 구본혁(좌익수) 박해민(중견수) 순으로 꾸렸다. 선발 투수는 임찬규.
사실상 베스트 라인업이다. 대기 투수에는 장현식, 이정용, 김영우, 함덕주, 송승기가 이름을 올렸다.
원정 팀의 청팀은 문성주(지명타자) 천성호(좌익수) 박관우(우익수) 이영빈(1루수) 최원영(중견수) 이주헌(포수) 김민수(3루수) 김수인(2루수) 송대현(유격수으로 나선다. 선발 투수는 김진수.
당초 박시원이 선발로 나설 예정이었는데 김진수로 선발 투수가 바뀌었다.
불펜에는 김진성 배재준 이지강 박시원 박명근 유영찬이 대기한다.
문성주가 눈에 띈다. 합숙 훈련 도중 허리 통증으로 제대로 훈련을 소화하지 못했다. 전날(21일)까지 청백전에 출전하지 않았다.
이날은 다르다. 청팀 1번 지명타자로 출전한다. 실전 감각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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