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 시즌 개막 앞두고 하트-로빈슨 결장...캐벌리어스, 갈랜드-스트러스 결장 확정

고동우 2025. 10. 2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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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닉스에서는 조쉬 하트, 미첼 로빈슨이 결장하고,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다리우스 갈랜드와 맥스 스트러스가 개막전 경기에 불참한다.

미국 매체 ESPN은 22일(한국시간) 뉴욕 닉스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의 시즌 개막전을 하루 앞두고, 조쉬 하트와 미첼 로빈슨이 결장한다고 밝혔다.

마이크 브라운 감독은 "오늘도 두 선수 모두 훈련에 불참했다"며, "로빈슨의 경우 심각한 부상은 아니지만, 지난 시즌 여러 차례 결장한 만큼 신중히 관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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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 칼-앤서니 타운스 결장 가능성... 캐벌리어스는 디안드레 헌터 출장 불투명
(왼쪽부터) 미첼 로빈슨, 조쉬 하트

(MHN 조건웅 인턴기자) 뉴욕 닉스에서는 조쉬 하트, 미첼 로빈슨이 결장하고,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다리우스 갈랜드와 맥스 스트러스가 개막전 경기에 불참한다.

미국 매체 ESPN은 22일(한국시간) 뉴욕 닉스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의 시즌 개막전을 하루 앞두고, 조쉬 하트와 미첼 로빈슨이 결장한다고 밝혔다. 하트는 요추 경련 증세로 3주 가까이 결장 중이며, 로빈슨은 왼쪽 발목의 부하 관리 차원에서 출전하지 않는다.

마이크 브라운 감독은 "오늘도 두 선수 모두 훈련에 불참했다"며, "로빈슨의 경우 심각한 부상은 아니지만, 지난 시즌 여러 차례 결장한 만큼 신중히 관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왼쪽부터) 다리우스 갈랜드, 맥스 스트러스

닉스뿐 아니라 캐벌리어스 역시 시즌 초반부터 부상 변수에 시달리고 있다. 주전 가드 다리우스 갈랜드는 발가락 부상, 포워드 맥스 스트러스는 발 부상으로 결장할 예정이며, 디안드레 헌터는 오른쪽 무릎 타박상으로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

한편, 칼-앤서니 타운스도 오른쪽 허벅지 근육 염좌로 출전 여부가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다. 양 팀 모두 주요 자원의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진 가운데, 시즌 개막전의 전력 구도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사진=조쉬 하트 SNS, 미첼 로빈슨 SNS, 다리우스 갈랜드 SNS, 맥스 스트러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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