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체육대회 전북선수단 결단식…26종목 500명 출전

최영수 2025. 10. 22. 16: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회는 22일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전북 선수단은 오는 31일부터 엿새간 부산에서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전에 26개 종목, 500명이 출전해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도 장애인체육회장인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힘겨운 훈련을 이겨내며 대회를 위해 최선을 다한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도민과 한마음으로 함께 뛰며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북선수단 결단식 선서 [전북도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회는 22일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전북 선수단은 오는 31일부터 엿새간 부산에서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전에 26개 종목, 500명이 출전해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국가대표 사이클 이도연과 김용기, 탁구 이근우, 보치아 김연하, 펜싱 류은환, 론볼 은해숙, 육상트랙 임진홍 등이 우승에 도전한다.

도 장애인체육회가 발굴 육성한 사이클 신동근, 수영 조민, 육상 홍석, 배드민턴 박원걸 등 신인 선수들도 처음 출전한다.

남자 좌식배구, 뇌성축구, 청각축구, 지적농구 등의 단체 종목에서도 활약이 기대된다.

도 장애인체육회장인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힘겨운 훈련을 이겨내며 대회를 위해 최선을 다한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도민과 한마음으로 함께 뛰며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ka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