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8살 연상' 박정민 향한 ♥사심 통했다더니…"안혜진으로서 부른 편지 같은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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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가수 화사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1995년생 화사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1987년생 배우 박정민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화사는 이번 화보 인터뷰를 통해 신곡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화사의 더 많은 화보와 이번 신곡의 비하인드 이야기는 '하퍼스 바자' 11월호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바자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는 신곡 라이브가 더해진 영상 인터뷰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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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가수 화사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1995년생 화사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1987년생 배우 박정민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화사는 이번 화보 인터뷰를 통해 신곡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15일 새 디지털 싱글 'Good Goodbye'로 컴백한 화사는 이번 화보에서 평소 무대 위에서 보여준 카리스마 넘치는 강렬한 모습과는 달리, 짧은 단발머리로 변신해 가장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보여줬다.

인터뷰에서 이번 컴백에 발라드 장르를 선택한 이유를 묻자 화사는 "이번 곡은 '화사'보다 '안혜진'으로서 부른 노래예요. 화려한 무대 위의 화사가 아니라, 한 사람으로서 솔직하게 편지를 쓰듯 곡에 마음을 담았어요"라고 말했다.
이번 곡 작업 과정에서 가장 고민한 부분에 관해서는 "'왜 이렇게밖에 못 쓰지?'하며 가사를 수백 번 고쳤어요. 그런데 의외의 순간, 갑자기 단어들이 툭툭 흘러나오는 날이 있더라고요. 거창한 말보다 그냥 제 안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온 말들이 더 진심 같았어요"라며 "안녕은 우릴 아프게 하지만 우아할 거야. 나 땅을 치고 후회하도록 넌 크게 웃어줘. 굿바이"라는 구절을 이번 곡에서 가장 솔직한 마음을 담은 가사로 꼽기도 했다.

앞서 화사는 최근 웹예능 '핑계고'에 출연해 배우 박정민과 뮤직비디오에서 핑크빛 호흡을 맞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이번 뮤직비디오를 박정민 선배님께서 도와주셨다. 제 사랑 이야기이기도 하고, 제 인생에서 청춘 영화처럼 느껴지더라. 짧은 영화처럼 남기고 싶었다"며 "박정민 선배님께 긴 편지를 써서 제안드렸는데, 흔쾌히 수락해 주셨다. 제가 '파수꾼' 때부터 팬이었는데, 제 꿈을 실현해 주셨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화사의 더 많은 화보와 이번 신곡의 비하인드 이야기는 '하퍼스 바자' 11월호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바자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는 신곡 라이브가 더해진 영상 인터뷰도 만나볼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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