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연기' 두고 "나쁘지 않았다" 강하늘 vs "죄송합니다" 김영광

한소희 기자 2025. 10. 2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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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김영광·한선화까지 총출동…'24년 절친 케미'로 웃음 폭발 예고
'퍼스트 라이드' 기자간담회 현장, 강하늘·김영광 티키타카에 웃음바다
배우 강하늘(왼쪽), 김영광. / 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영화 ‘퍼스트 라이드’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2일 서울 CGV 용산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 남대중 감독이 참석했다.

'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대환장 코미디 영화다. 2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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