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추, 장윤정 프로듀싱 새 앨범+숏폼 1천만 뷰…제2의 전성기 예고

최보란 2025. 10. 22. 15: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추대엽의 부캐릭터 '카피추'가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컴백을 알린 카피추는 에이핑크, 임슬옹 등 다양한 게스트를 초대해 맞춤형 노래를 선물하는 콘텐츠로 호응을 얻고 있다.

3년 전 유튜브를 비롯한 모든 대외 활동을 돌연 중단했던 카피추는 콘텐츠 제작사 메리고라운드컴퍼니와 손잡고 지난달 유튜브 활동을 재개, 다시금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카피추의 새 콘텐츠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매주 수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미디언 추대엽의 부캐릭터 '카피추'가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컴백을 알린 카피추는 에이핑크, 임슬옹 등 다양한 게스트를 초대해 맞춤형 노래를 선물하는 콘텐츠로 호응을 얻고 있다. 능숙한 언변과 아슬아슬한 수위를 오가는 신곡 공개는 지난 시즌의 감성을 떠올리게 하면서도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최근 에이핑크 초롱, 보미와 함께한 숏폼 영상은 조회 수 1,000만 회를 돌파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카피추는 추대엽이 선보이는 부캐릭터로, 재치 있는 입담과 상상력을 뛰어넘는 기발한 패러디 노래로 독보적인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장윤정이 프로듀싱한 새 앨범 '나는 각설이'를 발매하며 음악 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3년 전 유튜브를 비롯한 모든 대외 활동을 돌연 중단했던 카피추는 콘텐츠 제작사 메리고라운드컴퍼니와 손잡고 지난달 유튜브 활동을 재개, 다시금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허를 찌르는 입담과 개사 능력, 탁월한 노래 실력까지 더해져 MZ세대의 열띤 지지를 받고 있다.

한편, 카피추의 새 콘텐츠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매주 수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사진 = 유튜브 '카피추']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