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막 뜯고 담배 피우고…오아시스 내한공연, 무개념 관객들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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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오아시스 내한 공연 관객들의 비상식적인 행동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된 오아시스 내한 공연은 5만 5,000여명의 관객들을 열광하게 만들었고 '브릿팝의 황제'다운 무대를 보여줬다.
공연장 주변에 있는 오아시스 내한공연 현수막을 뜯어가기 위해 가로등에 매달린 사람들, 콘서트를 보며 담배를 피운 관객들 등 믿지 못할 행동들이 주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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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밴드 오아시스 내한 공연 관객들의 비상식적인 행동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
오아시스는 10월 2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중앙로에 위치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내한 콘서트를 진행했다. 노엘, 리암 갤러거 형제의 재결합을 기념한 월드투어로 오이시스의 내한 콘서트는 2009년 이후 16년만이다.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된 오아시스 내한 공연은 5만 5,000여명의 관객들을 열광하게 만들었고 '브릿팝의 황제'다운 무대를 보여줬다.
문제는 관객들의 행동. 콘서트 후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관객들의 비상식적인 행동에 관한 목격담들이 속출했다.
공연장 주변에 있는 오아시스 내한공연 현수막을 뜯어가기 위해 가로등에 매달린 사람들, 콘서트를 보며 담배를 피운 관객들 등 믿지 못할 행동들이 주된 내용이다.
목격자들은 "현수막마다 뜯어 가려고 밑에 끈 몰래 풀고 잡아당기다가 갤러거 형제 목을 죄다 좌악 날려버린 미친 관객들", "시큐들이 내려오라고 해도 올라가서 잡아당김", "한두명 하기 시작하니까 모든 기둥마다 사람들이 매달리더라", "입김인 줄 알았는데 담배를 피우고 있었음", "담배 냄새 맡으면서 공연 봤다", "정신 나간 사람들 많더라" 등 후기를 남겼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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