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1년차' 마동석, 첫 예능…"오랫동안 꿈꿔 와" ('아이엠복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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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엠 복서'는 세계적인 액션 스타이자 30년 경력의 복싱 체육관 관장 마동석이 K-복싱의 부활을 위해 직접 설계한 초대형 블록버스터 복싱 서바이벌이다.
또한 tvN '아이 엠 복서'는 밀리터리 서바이벌 '강철부대'를 만든 이원웅 PD와 '피지컬: 100'의 강숙경 작가가 손잡은 또 다른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11월 21일(금)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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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아이 엠 복서’는 세계적인 액션 스타이자 30년 경력의 복싱 체육관 관장 마동석이 K-복싱의 부활을 위해 직접 설계한 초대형 블록버스터 복싱 서바이벌이다. 오는 11월 21일 금요일 밤 11시에 첫 방송을 확정하고 첫 티저 영상과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tvN ‘아이 엠 복서’는 2025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에 진짜 복싱의 맛과 K콘텐츠 서바이벌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쇼는 첫 티저 및 포스터 공개를 통해 아드레날린을 폭발시키는 모습으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마스터’ 마동석은 “오랫동안 이 무대를 꿈꿔 왔다”고 말하며 복싱이 얼마나 멋진 스포츠인가를 소개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MC 김종국과 덱스는 참가자들의 경기에 과몰입하는 모습과, 복서들의 진정성 넘치는 승부가 기대된다고 언급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장혁, 줄리엔 강, 육준서가 참가자로 출연하며 치열한 복서들의 경기에 재미와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아이 엠 복서’는 복서들의 진정성 넘치는 승부로 하반기를 점령할 것으로 보이며 글로벌 OTT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도 만나볼 수 있다.
tvN ‘아이 엠 복서’는 연출을 이원웅, 작가는 강숙경이 담당하며 복서들의 몰입감 넘치는 경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11월 21일(금) 밤 11시에 첫 방송을 확정 지었으며, 국내에서는 tvN과 TVING을 통해 본방송이 진행되고 방송 후에는 디즈니+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복싱의 진정한 맛과 K콘텐츠 서바이벌의 재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아이 엠 복서’는 기획 초기부터 마동석이 데뷔 이래 처음 도전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마동석은 중학교 시절부터 복싱을 시작해 동료 배우들과 선수들에게 복싱을 가르쳤으며, 복싱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복싱은 인생 그 자체”라며 모든 복서들을 응원하고 복싱의 멋진 모습을 소개하고 싶다는 뜻을 전하였다.
오늘 공개된 ‘아이 엠 복서’ 첫 티저에서는 마동석이 “저는 오랫동안 이 무대를 꿈꿔 왔다”며 기대감을 드러냈고, 장혁, 줄리엔 강, 육준서 등 참가자들이 링 위에서 열정과 투지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높였다. MC 김종국과 덱스 또한 현장에 깊이 빠져들어 “들어가”, “기세야 기세!” 등의 외침으로 참가자들을 북돋우었으며, 포스터에서는 마동석과 두 MC가 각본 없는 드라마를 만들어갈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다.
또한 tvN ‘아이 엠 복서’는 밀리터리 서바이벌 ‘강철부대’를 만든 이원웅 PD와 ‘피지컬: 100’의 강숙경 작가가 손잡은 또 다른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11월 21일(금)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tvN <아이 엠 복서> 티저 영상 캡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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