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포옛 잇는 2호 외국인 사령탑 탄생…파주, '리버풀 출신' 제라드 누스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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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즌 K리그2에 참가하는 파주시민축구단이 초대 사령탑으로 제라드 누스 감독을 선임했다.
누스 감독은 리버풀 FC 아카데미(유소년팀) 코치 출신으로 과거 거스 포옛 전북현대 감독 사단의 브레인으로 활동했다.
누스 감독은 스페인 출신 수석코치, 피지컬 코치 등 사단을 꾸려 파주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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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다음 시즌 K리그2에 참가하는 파주시민축구단이 초대 사령탑으로 제라드 누스 감독을 선임했다.
누스 감독은 리버풀 FC 아카데미(유소년팀) 코치 출신으로 과거 거스 포옛 전북현대 감독 사단의 브레인으로 활동했다. 리버풀, 브라이턴 앤 호브 앨비언 FC, 그리스 국가대표팀 등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유럽축구연맹(UEFA) PRO 라이선스를 보유한 스페인 출신의 젊은 지도자로 유소년부터 프로 무대까지 착실히 내실을 다져왔다는 평가다.
최근까지는 그리스에서 포옛 감독의 수석코치로 재임하며 UEFA 네이션스리그 B 승격을 함께했고, 이후 알 가라파 SC 유소년 디렉터로 부임했다. 누스 감독은 스페인 출신 수석코치, 피지컬 코치 등 사단을 꾸려 파주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는 국내 축구에서 강조되고 있는 '감독 사단의 체계적인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파주의 전략적인 결정이다.
구단주인 김경일 파주시장은 "누스 감독은 세계 여러 무대에서 경험을 쌓은 차세대 지도자"라며 "이번 선임을 통해 파주가 대한민국 축구의 새로운 중심으로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밝혔고, 황보관 단장은 "누스 감독은 빠르고 유기적인 전술과 리더십을 갖춘 지도자"라고 설명했다.
누스 감독은 "파주는 젊고 에너지 넘치는 도시다. 그 정신을 경기장에서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
사진=파주시민축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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