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차 김태형, 배우자상 당했다…안무가 출신 김경란 별세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5. 10. 2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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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방차 출신 김태형(63)이 배우자상을 당했다.

22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태형의 아내이자 안무가였던 김경란이 최근 세상을 떠났다.

안무가 출신인 고인은 당시 방송에서 "소방차 안무 대부분에 참여했다"라고 밝히며 즉석에서 소방차의 '통화중' 댄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87년 '소방차'로 데뷔한 김태형은 '어젯밤 이야기', '그녀에게 전해주오', '일급비밀', '하얀 바람' 등 히트곡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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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차 출신 김태형. 사진ltvN 영상 캡처
그룹 소방차 출신 김태형(63)이 배우자상을 당했다.

22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태형의 아내이자 안무가였던 김경란이 최근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빈소는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특6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3일 오후 11시다.

김태형은 지난 2012년 10월 MBC ‘기분좋은날’에서 아내의 얼굴을 공개한 바 있다.

안무가 출신인 고인은 당시 방송에서 “소방차 안무 대부분에 참여했다”라고 밝히며 즉석에서 소방차의 ‘통화중’ 댄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87년 ‘소방차’로 데뷔한 김태형은 ‘어젯밤 이야기’, ‘그녀에게 전해주오’, ‘일급비밀’, ‘하얀 바람’ 등 히트곡을 남겼다. 팀 해체 후인 1991년에는 솔로 앨범을 발표했으며, 그룹 NRG를 발굴하는 등 연예 기획자로도 활약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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