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임신 ♥아내와 스페인 신혼여행..힘들게 살뺐는데 먹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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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신랑 곽튜브(곽준빈)가 아내와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가운데,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곽튜브와 아내가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곽튜브는 유명 여행 유튜버로서 이미 다양한 나라를 다녀왔지만, 아내와 처음 가는 허니문을 통해 "아름다운 분수를 몰랐네", 현지에서만 먹을 수 있는 아이스크림 인증샷 등을 업로드하면서 신혼여행 감성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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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새 신랑 곽튜브(곽준빈)가 아내와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가운데,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곽튜브는 21일 "아름다운 분수를 몰랐네"라며 "신행감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곽튜브와 아내가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지난 11일 수많은 연예인 하객들의 축하를 받으며 예식을 치렀고, 이후 일주일이 지난 뒤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곽튜브는 유명 여행 유튜버로서 이미 다양한 나라를 다녀왔지만, 아내와 처음 가는 허니문을 통해 "아름다운 분수를 몰랐네", 현지에서만 먹을 수 있는 아이스크림 인증샷 등을 업로드하면서 신혼여행 감성을 즐겼다.
앞서 곽튜브는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5세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비연예인 신부를 배려해 가족과 양가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했다.
특히 그는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14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평소 통통했던 모습이 아닌 슬림해진 몸과 날렵한 턱선을 자랑했고, 인생 '최저 몸무게'를 달성한 것.
결혼식 당일, 메이크업 담당자는 "완전 홀쭉해졌다. 어떡해"라고 놀랐고, 곽튜브는 "오늘이 (몸무게) 마지막 최저점"이라며 "오늘 저녁에 피자, 치킨, 라면, 떡볶이 먹기로 했다. 근데 진짜로 죽을 것 같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 hsjssu@osen.co.kr
[사진] 곽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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