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2기 영자♥광수, 2세 성별 공개

2025. 10. 2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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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2기 광수와 재혼한 영자가 아들의 부모가 된다.

SBS Plus, ENA '나는 솔로'에 출연했던 22기 영자는 자신의 SNS에 "여러분 잘 지내시고 계시냐. 저는 17주에 접어들었다"라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또한 22기 영자는 2세의 성별도 공개했다.

한편 22기 영자, 광수는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최종커플이 됐으며 지난해 10월 결혼, 내년 3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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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2기 영자♥광수, 2세 성별 공개 (출처: 영자 인스타그램)

'나는 솔로' 22기 광수와 재혼한 영자가 아들의 부모가 된다.

SBS Plus, ENA '나는 솔로'에 출연했던 22기 영자는 자신의 SNS에 "여러분 잘 지내시고 계시냐. 저는 17주에 접어들었다"라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22기 영자는 "이제 슬슬 입덧도 잦아드는 것 같고 양치덧만 남아서 토는 아직 하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훨씬 살 만하다"고 전했다.

이어 "배가 조금씩 나오고 있다. 몸무게는 임신 전보다 1킬로 가량 늘었다. 김토마(태명)는 기형아 검사도 잘 통과하고 초음파 볼 때마다 누워서 쿨쿨 자느라 태동도 잘 안 보여주는 심간 편한 아기다. (태반 한 귀퉁이에 처박혀서 자고 있음)"이라고 전했다.

또한 22기 영자는 2세의 성별도 공개했다. 그는 "남편도 형제, 서방님도 아들이 있으셔서 은근히 딸이 귀염을 많이 받을 것 같아 딸을 낳고 싶었는데 태몽이 호랑이여서 그랬을까. 태명이 적토마라서 그랬을까. 토마는 아들"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들…힘도 세고 무겁다는데 제가 잘 할 수 있겠지? 딸이랑 커플룩 입는 것도 생각했는데 아들이랑 잘 놀아주는 운동인 엄마가 되려고 한다!"라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22기 영자, 광수는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최종커플이 됐으며 지난해 10월 결혼, 내년 3월 출산 예정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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