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곽 압도’ GSW, 르브론 빠진 레이커스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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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시즌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골든스테이트는 22일(한국시간)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LA레이커스와 시즌 개막전 119-109로 이겼다.
전반까지 동점 5회, 역전 7회를 주고받으며 레이커스와 팽팽하게 싸웠던 골든스테이트는 3쿼터를 35-25로 크게 앞서며 분위기를 가져갔고 그대로 경기를 승리로 가져갔다.
3쿼터 레이커스가 외곽에서 7개의 슈팅을 시도, 1개 성공에 그친 사이 골든스테이트는 10개를 던져 5개를 림에 꽂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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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시즌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골든스테이트는 22일(한국시간)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LA레이커스와 시즌 개막전 119-109로 이겼다.
전반까지 동점 5회, 역전 7회를 주고받으며 레이커스와 팽팽하게 싸웠던 골든스테이트는 3쿼터를 35-25로 크게 앞서며 분위기를 가져갔고 그대로 경기를 승리로 가져갔다.

경기 전체로도 외곽 싸움에서 승부가 크게 갈렸다. 레이커스는 25%(8/32)에 그친 사이 골든스테이트는 42.5%(17/40) 직었다.
벤치에서 시작한 버디 힐드는 이날 3점슛 10개 시도, 이중 절반을 성공시키며 절정의 슛 감각을 자랑했다.

레이커스는 르브론 제임스가 결장한 가운데 루카 돈치치가 43득점 12리바운드 9어시스트, 오스틴 리브스가 26득점 9어시스트로 분전했으나 빛이 바랬다.
[샌프란시스코(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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