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21% 종영…11월 시즌3로 돌아오는 한국 드라마

송시현 2025. 10. 2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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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가 2025년 11월 21일(금)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번 시즌에서는 표예진이 똑단발 머리로 돌아와, '무지개 운수'의 천재 해커 '고은'으로 변신한다.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는 오는 11월 21일(금) 첫 방송을 시작하며,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지역에서는 아시아 최대 범지역 OTT 플랫폼 Viu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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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가 2025년 11월 21일(금)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번 시즌에서는 표예진이 똑단발 머리로 돌아와, ‘무지개 운수’의 천재 해커 ‘고은’으로 변신한다. 복수대행을 위한 새로운 시도와 함께 첫 스틸이 공개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모범택시3’는 SBS의 인기 드라마 시리즈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위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이다. 이 시리즈는 2023년 이후 방영된 국내 지상파 및 케이블 드라마 전체 시청률 5위(21%)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아시아 최고 권위의 미디어 시상식인 제28회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즈(ATA)에서 베스트 드라마 시리즈 부문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메가 히트 IP이다.

이에 따라, ‘무지개 5인방’ 이재훈(김도기 역), 김의성(장대표 역), 표예진(고은 역), 장혁진(최주임 역), 배유람(박주임 역)이 변함없이 돌아오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표예진은 ‘안고은’ 캐릭터를 통해 CCTV, 휴대폰 등 디지털 장비를 활용해 김도기의 눈과 귀 역할을 맡아 활약할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에서 표예진은 실질적 서열 1위인 고은의 모습을 드러내며, 근황이 반가움을 안긴다. 똑단발 헤어스타일이 고은의 성격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회의 중에는 멤버들을 휘어잡는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복수 대행 서비스를 개시하며 업무 현장을 포착한 모습에서 강력한 걸크러시 매력이 느껴진다. 가죽 재킷과 오토바이를 탄 모습은 시즌3에서 다이내믹한 액션을 통해 폭발할 매력을 암시한다.

표예진은 “기다려 주신 분들의 기다림이 아깝지 않을 만큼 시원한 액션과 다양한 부캐 플레이가 등장할 예정이다. 더욱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며 다가오는 ‘모범택시3’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는 오는 11월 21일(금) 첫 방송을 시작하며,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지역에서는 아시아 최대 범지역 OTT 플랫폼 Viu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SBS ‘모범택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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