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박지윤, 의대 준비 딸 생일 축하‥子 없이 둘만의 느긋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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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딸의 생일을 축하했다.
아들이 없는 틈에 딸과 걸스나잇을 보내게 된 박지윤은 혼자서 딸의 생일도 축하해줬다.
박지윤은 10월 22일 "자정되기 기다렸다 생일 축하해주기. 생일 축하해"라며 딸을 위해 케이크 불을 켜고 생일상을 차려준 모습을 공개했다.
워킹맘으로서 바쁜 일상을 보내는데도 불구하고 아침부터 일어나 정갈하게 차린 생일상에서 박지윤의 딸 사랑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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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딸의 생일을 축하했다.
박지윤은 10월 2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오빠 친구 집 가서 잔다고 배웅 중. 이안이 없는 밤이라 다인이가 좋아하고 이안이가 안 좋아하는 회 야식. 오늘 여자 셋 걸스나잇이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아들이 없는 틈에 딸과 걸스나잇을 보내게 된 박지윤은 혼자서 딸의 생일도 축하해줬다. 박지윤은 10월 22일 "자정되기 기다렸다 생일 축하해주기. 생일 축하해"라며 딸을 위해 케이크 불을 켜고 생일상을 차려준 모습을 공개했다.
워킹맘으로서 바쁜 일상을 보내는데도 불구하고 아침부터 일어나 정갈하게 차린 생일상에서 박지윤의 딸 사랑이 드러난다. 박지윤은 "귤 까먹이고 학교 보내고 엇, 외동은 꽤 느긋하겠어요"라며 늘 둘을 챙기다가 하나만 챙기는 상황이 제법 여유로운 사실도 드러냈다.
한편 박지윤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 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가진 가운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한 번씩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박지윤 딸 다인 양은 올해 한국국제학교(KIS) 제주캠퍼스를 졸업했으며 앞서 박지윤은 딸이 의대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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