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이준호에 마음 전했다…"콧물 닦아주는 사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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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이 이준호와 뜻밖의 조우를 했다.
지난 21일 티빙 공식 계정에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 준호가 되 #태풍상사 #이준호 #LeeJunho #선재업고튀어 #변우석 #ByeonWooseok"이라는 짧은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tvN 드라마 '태풍상사' 이준호와 '선재업고튀어' 변우석 모습이 교차 편입되어 담겼다.
이준호가 출연하고 있는 '태풍상사'는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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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배우 변우석이 이준호와 뜻밖의 조우를 했다. 지난 21일 티빙 공식 계정에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 준호가 되 #태풍상사 #이준호 #LeeJunho #선재업고튀어 #변우석 #ByeonWooseok"이라는 짧은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tvN 드라마 '태풍상사' 이준호와 '선재업고튀어' 변우석 모습이 교차 편입되어 담겼다. 한겨울 바닷가에서 원단을 지키려고 밤을 새는 이준호를 향해 변우석이 "추워 보인다. 왜 이러고 있냐"며 콧물을 닦아주는 장면이 연출돼 웃음을 유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요즘 날씨 근황 너무 춥다"는 자막이 송출되며 갑작스레 추워진 날씨를 짧은 영상에 유쾌하게 풀어냈음을 유추하게 했다.



특히 변우석은 실제로 해당 영상에 "추워 보여서"라는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많은 팬들은 "배우님도 따뜻하게 입고 다니길 바란다", "너무 웃긴 상황", "콧물도 닦아주고 착하다" 등 반응을 해보였다.
이준호가 출연하고 있는 '태풍상사'는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태풍상사'는 IMF라는 격랑의 시대 속에서도 서로 손을 맞잡고 버텨낸 평범한 사람들 이야기를 담아내며 섬세한 서사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유발하고 있다.
최신 회차인 4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9%, 최고 9.8%, 수도권 가구 평균 8.5%, 최고 9.4%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TVING', tvN '태풍상사', '선재 업고 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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