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라이드’ 팀, 군대 간 차은우에 “100일 휴가 나와 돈 주고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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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라이드' 팀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차은우를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강하늘을 비롯한 출연진들은 10월 22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 언론 시사회 후 간담회를 통해 지난 7월 육군 현역 입대해 복무 중인 차은우에게 한 마디씩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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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퍼스트 라이드' 팀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차은우를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강하늘을 비롯한 출연진들은 10월 22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 언론 시사회 후 간담회를 통해 지난 7월 육군 현역 입대해 복무 중인 차은우에게 한 마디씩 남겼다.
강하늘은 "고생하고 있는 거 너무 잘 안다. 영화 잘 홍보할게. 영화 많이 기대해 주고, 열심히 한 만큼 재밌게 나온 거 같다. 나중에 보자"라고 말했다.
김영광은 "홍보를 같이 못 해 아쉽고, 너무 보고 싶다. 빨리 만났으면 좋겠다"고, 강영석은 "곧 100일 휴가인 거 같은데 영화 봤으면 좋겠다. 제발 연락 좀 달라"고 당부했다. 한선화는 "영화 잘 나왔다. 너도 잘 나왔다"고 말하며 웃었다.
남대중 감독은 "휴가 나와서 네 돈 주고 영화 봤으면 좋겠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29일 개봉하는 영화 '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다.
뉴스엔 배효주 hyo@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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